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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노사문화 구축' 대통령 표창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부산고용노동청에서 열린 '2024년도 근로자의 날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합리적 노사문화 구축에 앞장 선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캠코는 노사 간 협력체계 구축 및 의사소통, 근로조건의 실질적 향상 등을 목표로 노사관계를 운영하고, 정부정책에 발맞춰 2023년부터 노동조합 회계를 최초 공시해 노동조합 운영의 공정성 및 투명성을 강화해 왔다. 또한 지난해 도입한 노동이사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노동이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소통창구를 마련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안심노무사 제도를 도입해 직장 내 괴롭힘 등의 신고인 보호를 강화하는 등 인권경영 고도화를 위해 노력했다. 아울러 CEO와 노조위원장이 현장 중심의 직접 소통을 통해 노사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상향식 의사소통이 가능한 채널을 개설하고, 임금피크 직원의 직무를 신규 개발하는 등 근로조건 개선을 위해서도 다양한 방법을 모색한 점 등을 인정받았다. 이종국 캠코 경영지원부문 총괄이사는 "노사 간 소통채널을 통해 합리적인 노사관계를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과 헌신이 정부포상 수상으로 이어졌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노사 간의 공감대 형성과 소통을 통한 협력적 노사관계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5-13 11:17:07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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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브리핑]교보생명·메트라이프생명·NH농협생명

교보생명이 DIY형 건강보험을 선보였다. ◆ 건강보장 라인업 강화 박차 교보생명은 고객 수요에 꼭 맞게 필요한 보장을 골라 가입할 수 있는 '교보마이플랜건강보험(무배당)'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원하는 보장을 맞춤설계할 수 있는 DIY(Do It Yourself)형 건강보험이다. 사망을 비롯해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일반적질병(GI) 등 각종 질병을 집중 보장한다. 고객의 나이, 라이프스타일, 경제상황에 맞게 원하는 보장을 맞춤형으로 준비할 수 있다. 여성암, 뇌·심장질환 특화플랜 등 시장 트렌드를 반영한 맞춤형 보장플랜을 매월 제안해 개인별 맞춤설계를 도와준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발생하는 당뇨·고혈압, 대상포진·통풍, 독감치료, 재해골절·깁스치료, 생활습관병수술, 입원 및 응급실 내원 등도 폭넓게 보장한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합리적인 건강보장을 원하는 고객 수요를 반영해 필요한 보장을 직접 설계할 수 있는 DIY형 건강보험을 선보였다"며 "다양한 특약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플랜 설계를 통해 최적의 맞춤 보장을 제공해 고객의 건강한 삶을 지켜주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메트라이프생명이 임직원 가족 회사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 ◆ 가족 친화적 문화 조성 프로그램 'Bring Your Family' 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 10일 임직원의 가족 구성원이 회사를 직접 방문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브링 유어 패밀리9Bring Your Family)'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014년부터 매년 '브링 유어 칠드런(Bring Your Children)' 행사를 진행해 왔다. 올해는 가족 형태의 다양성을 존중해 만 4세 이상의 가족 구성원(자녀, 부모, 부부, 형제자매, 조카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했다. 초대받은 가족들은 사무실을 방문해 회사 구성원들을 만났다. 가족이 평소에 어떤 일을 하는지 가족이 일하는 곳은 어떤 곳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보냈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대표이사는 "임직원이 행복할수록 업무생산성이 올라갈 수 있는 만큼 메트라이프는 구성원의 다양성을 포용하고 존중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들이 업무에 대해 이해하고 회사 내 DEI 문화가 내재화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H농협생명이 독감케어보험 출시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 OX퀴즈 참여 시 추첨을 통해 경품 지급 NH농협생명은 온라인보험 신상품 '환경쏘옥NHe독감케어보험' 출시에 따라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보험은 독감 진단 후 항바이러스제 처방 시 보험금 20만원을 지급하는 업계 최고 수준의 보험금을 보장하는 상품이다. NH농협생명 온라인보험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OX퀴즈 참여 시 추첨을 통해 총 270명에게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케이크, 메가MGC커피 음료세트, NH포인트 5000포인트를 지급한다. NH농협생명은 "OX퀴즈 이벤트는 농협생명 온라인보험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05-13 11:16:02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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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동서식품 "카누 바리스타로 캡슐커피 시장 입지 다지고 성장동력 마련"

지난해 국내 1인당 커피소비량은 연간 405잔으로 전 세계 1인 커피 소비량인 152잔과 비교하면 두 배 이상 많다. 대한민국 커피 시장 규모는 꾸준히 커지고 있으며, 홈카페 시장 규모도 성장세다. 국내 캡슐커피 시장 규모는 4000억원 이상일 것으로 추정된다. 동서식품은 홈카페, 오피스 카페 등 소비자 라이스 스타일 변화에 따라 캡슐커피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장기적인 성장 동력 기반 마련을 위해 '카누 바리스타(KANU BARISTA)'를 2023년 2월 선보였다. 메트로경제는 동서식품 sise(캡슐커피) 마케팅팀 옥지성 팀장과 팀원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다. -캡슐커피 시장 진출 배경은. "최근 라이스 프타일 변화에 따라 캡슐커피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것에 주목했다. 기존 '카누', '맥심'으로 대표되는 인스턴트 커피 외에도 캡슐커피 시장 내 입지를 다지고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2023년 2월 캡슐커피 브랜드 '카누 바리스타' 머신 및 전용 캡슐, 타 머신 호환 캡슐을 출시했다. 카누 바리스타 머신과 캡슐 개발에 4년 가량 소요됐다." -기획·개발 과정에서 가장 신경 쓴 점을 들자면. "카누 바리스타는 동서식품의 50여년 커피 제조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커피 취향에 맞춰 개발한 제품이다. 국내 소비자들이 주로 즐기는 커피가 아메리카노라는 점에 착안해서 좋은 품질의 아메리카노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했다. 그동안 국내 캡슐커피 소비자들은 기존에 판매하던 시중의 캡슐커피 양이 부족해 한 잔의 아메리카노를 즐기기 위해 캡슐커피 2개를 추출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대부분의 캡슐커피 용량 대비 약 1.7배 많은 9.5g의 원두를 담아 하나의 캡슐로도 풍부한 맛과 양의 아메리카노를 즐길 수 있게 했다. 여기에 에스프레소와 핫/아이스 아메리카노를 각각 선택해 추출할 수 있도록 했으며, 원하는 용량으로도 조절이 가능하도록 했다. 따뜻한 아메리카노는 160ml, 210ml, 260ml로,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얼음 추가를 고려해 115ml, 165ml, 215ml 로 추출 용량을 선택할 수 있다." -캡슐커피에 적용된 동서식품만의 차별화한 기술력이 있다면. -"브랜드명과 같이, 마치 카페 바리스타의 커피 제조 과정을 담은 다양한 기술들이 담겨 있는데, 특허 기술인 '트라이앵글 탬핑(Triangle Tamping)'은 커피를 추출 직전 단단하게 눌러주어 커피의 향미와 퀄리티를 균일하게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골든 에센스'라고 불리는 18~22%의 황금 수율로 커피를 추출해 커피의 가장 이상적인 맛을 이끌어냈으며, 물과 에스프레소가 나오는 추출구를 별도로 사용해 커피에 깨끗한 물이 추가되는 '바이패스' 방식을 적용해 깔끔한 아메리카노를 즐길 수 있다." -기존 카누 인스턴트 커피와의 카니발리제이션을 우려하지는 않았는지. "기존 인스턴트 커피 고객층과 캡슐커피를 소비하는 고객층이 다르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그 부분은 크게 우려하지 않았다. 오히려 친숙한 브랜드인 카누, 맥심 등으로 잘 알려진 동서식품의 커피 제조 노하우와 시너지 효과가 날 것으로 판단했다. 카누 바리스타 머신 라인업도 확대했다. 물탱크 용량과 디자인에 따라 '페블', '어반', '브리즈'로 기기를 선보인 것이다." -출시 후 현재까지 성과는 어떠한지 말씀 부탁드린다. "캡슐커피 시장에서는 머신을 일정 수준 이상 보급하는 것이 중요한데, 여기에는 시간이 필요하며 장기적으로 접근해야 하는 비즈니스라고 판단하고 있다. 따라서 현재까지의 시장에서의 성과를 말씀드리기에는 조금 이른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지난해는 카누 바리스타 캡슐커피를 선보인 해로 많은 소비자에게 카누 캡슐커피를 알리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으며, 회사 내부적으로는 첫 해 목표로 세웠던 수준을 달성했다고 판단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더 많은 소비자에게 카누 캡슐커피의 맛과 장점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동서식품이 커피 사업으로 가고자 하는 방향성과 국내 홈카페 시장 판도 변화를 예측한다면. "동서식품은 지난 반세기 넘는 시간 동안 인스턴트 원두커피, 원두커피, 캡슐커피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며 국내 커피시장을 선도해왔다. 앞으로 커피 제조에 대한 노하우와 전문성을 집약해 점차 다양해지는 소비자의 기호를 충족시킬 수 있는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홈카페 문화는 코로나19를 기점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가정용 캡슐커피 시장이 성장했는데, 엔데믹 후에도 지속적인 고물가 여파로 인해 밖에서 사 마시는 커피 대신 홈카페를 택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어 이러한 트렌드는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올해 마케팅 계획은. "지난해부터 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재개해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2023년에는 상반기 '카누하우스', 하반기 '카누 온 더 테이블' 등 팝업스토어를 진행하며 더욱 많은 소비자가 통합 커피 브랜드로서 카누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활동으로 소비자와 소통하며 카누 및 카누 바리스타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펼치겠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5-13 11:13:2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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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실적 기대치 부합 주주환원 확대 주가 상승 기대 -하나증권

하나증권은 13일 미래에셋증권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500원을 유지했다. 하나증권은 미래에셋증권의 1분기 실적이 브로커리지 호조 및 배당금과 분배금 수취에 따른 운용손익 증가 등에 힘입어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고 평가했다. 미래에셋증권의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한 1647억원으로 컨센서스와 하나증권의 추정치에 부합했다. 안영준 하나증권 연구원은 "브로커리지 수수료손익은 증시 거래대금 증가에 힘입어 전 분기 대비 29% 증가했는데, 특히 해외 브로커리지 수수료수익은 131% 증가했다"며 "시장 호조와 더불어 프로모션 진행에 따른 점유율 확보 및 환율 상승의 영향으로 판단한다"고 봤다. 미래에셋증권의 이자손익은 고객자산 증가에 힘입어 견조한 모습이었으며, 운용 및 기타 손익은 연결 기준 약 923억원의 배당금·분배금을 수취하며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하나증권은 미래에셋증권의 실적 회복과 주주환원 확대가 예상되는 점에 주목했다. 2026년까지 연결 지배주주 조정당기순이익 기준 최소 35% 이상을 주주환원으로 사용할 계획으로 향후 업황 개선에 따른 실적 회복·주주환원 확대가 전망된다는 설명이다. 하나증권 추정치를 기반으로 현재 시가총액 기준 약 4% 초반대의 주주환원율이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안 연구원은 "특히 미래에셋생명의 경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비중에 보통주 자기주식 비중 26.29%를 더하면 발행주식의 82.22%에 달하며, 약 3000억 원에 달하는 전환우선주도 자기주식으로 보유 중"이라며 "그룹 전체적으로 주주환원 확대를 위해 보유지분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어 향후 안정적인 주가 흐름이 예상된다"고 했다.

2024-05-13 11:09:50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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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배당다우존스ETF, 개인 순매수 두달째 이어져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미국배당다우존스 상장지수펀드(ETF)를 향한 개인투자자의 순매수세가 두 달간 이어지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들은 지난 3월 15일부터 전일(10일)까지 ACE 미국배당다우존스 ETF를 38거래일 연속 순매수하고 있다. 연초 이후로 기간을 확대하면 지난 1월 2일부터 현재까지 86거래일 중 단 4거래일을 제외하고 개인투자자들은 ACE 미국배당다우존스 ETF를 사들인 것으로 집계됐다. 연초 이후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액은 649억원이고, 이 중 최근 38거래일 동안 기록한 순매수액은 369억원으로 나타났다. ACE 미국배당다우존스 ETF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지난 2021년 10월 선보인 상품으로, 미국 대표 배당 성장 ETF인 '슈왑 US 디비던드 에쿼티(SCHD)'와 동일한 기초지수(Dow Jones U.S. Dividend 100 Price return Index)를 추종한다. 해당 지수는 미국 상장 종목 중 10년 이상 배당금을 지급하고 펀더멘탈이 우수한 기업을 100곳 선별해 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장기적인 주가 상승과 함께 안정적인 배당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은 ACE 미국배당다우존스 ETF의 장점이다. 특히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최근 늘어난 월배당 수요에 맞춰 ACE 미국배당다우존스 ETF의 배당금 지급 방식은 지난해 기존 분기배당에서 월배당으로 변경한 바 있다. 현재 해당 상품이 기록 중인 연분배율은 약 3.5% 수준이다. 개인투자자 관심에 힘입어 상품의 순자산액 또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ACE 미국배당다우존스 ETF의 순자산액은 3168억원에 달한다. 올 들어서만 순자산액이 64.06% 증가했으며, 특히 월배당 시행 전(2023년 6월 말, 843억원)과 비교하면 275.80% 성장했다는 게 한국투자신탁운용의 설명이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운용본부장은 "ACE 미국배당다우존스 ETF는 ACE ETF 중에서도 꾸준히 순자산액 규모를 키우고 있는 상품 중 하나"라며 "투자자가 장기 투자 시 더 많은 수익을 거둘 수 있도록 낮은 보수 전략을 취하는 동시에 동일한 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상장 ETF 중 가장 높은 연 분배율을 기록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ACE 미국배당다우존스 ETF는 미국 상장 우량 종목 중 배당수익률과 배당성장률이 모두 우수한 100개 종목에 분산 투자할 수 있는 좋은 투자 상품"이라며 "우상향하는 미국 종목에 안정적으로 배당을 받으며 투자할 수 있는 만큼 연금계좌 등을 활용해 투자하면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ACE 미국배당다우존스 ETF는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운용 결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2024-05-13 11:09:38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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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한국사는 따냐',올포원 펀TV 챌린지에서 월간 1위

외식프랜차이저기업 펀앤아이는 우크라이나 출신 유튜버 '한국사는 따냐'가 자사가 연중 개최중인 올포원챌린지에 참가해 지난 4월 월간 1위에 올랐다고 13일 밝혔다. 국제부부의 일상을 주로 올리는 우크라이나 출신 유튜버 '한국사는 따냐'는 조회수 8만 6000회로 1위의 자리에 올라 1000만 원의 상금을 거머쥐었다. 이어서 조회수 5만 8000회로 2위를 차지한 먹방 스타 유튜버 상해기가 상금 500만 원을 수상하였고, 유튜버 김쏘커플이 조회수 5만 6000회로 3위에 올라 상금 300만원을 수상했다. 올포원 펀 챌린지는 펀앤아이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올포원 펀TV'에서 진행하는 유튜브 챌린지다. 참여방법은 펀비어킹, 돼지대첩, 족슐랭, 빨강다람쥐 등 4개의 브랜드 중 하나를 선택해 재미있는 영상을 찍어 올포원 펀TV로 제출하면 된다. 조회수 상위에 오른 순서대로 매월 총1800만 원을 지급하고, 연 누적 조회수를 집계해 연간시상식에는 총 1억8000만원의 상금이 걸렸다. 연간 총 상금만 4억 원에 이른다. 올포원 펀 챌린지는 지난해부터 실시돼 올해 2회째를 맞았다. 펀앤아이 관계자는 "올포원 펀 챌린지 참가 영상은 먹방 외에도 브랜드를 활용한 재미있는 영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100% 조회수로 순위가 정해져 누구나 상금을 받을 수 있다"며 "일회성 공모전이 아닌 상시 챌린지로 매년 계속된다"고 전했다.

2024-05-13 11:04:03 차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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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반짝반짝 페리오'...어린이 건강뮤지컬로 차별적 고객경험 전달

LG생활건강이 아이들에게 음악과 율동을 통해 건강한 치아 관리 습관을 알리기 위해 어린이 건강 뮤지컬 '반짝반짝 페리오'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반짝반짝 페리오'는 양치질을 싫어하는 주인공 '봄이'가 세계 각국의 이웃과 튼튼 요정 '리오'를 만나서 깨끗하게 이를 닦고 손을 씻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는 이야기다. 무엇보다 해당 공연은 참여형 공연으로, 아이들이 뮤지컬 주인공들과 함께 바른 생활습관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 LG생활건강 측의 설명이다. LG생활건강은 공연에서 학습한 내용을 잘 실천하고 있는지를 아이들이 스스로 체크할 수 있도록 '셀프 체크 리스트'를 담은 워크북도 지급할 예정이다. LG생활건강은 지난 2023년 '반짝반짝 페리오'를 관람한 어린이들의 보호자 2536명을 대상으로 공연 효과를 조사한 바 있다. 해당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81%는 공연 관람 이후 아이의 양치질 습관이 개선됐다고 응답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3분 양치질'에 대한 아이들의 인지도가 향상됐다. 또 손 씻기 습관이 개선됐다는 응답도 80%를 넘었다. 아울러 LG생활건강이 후원하는 반짝반짝 페리오 공연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 한국메세나협회가 주최, 음악극창작단 톰방이 주관해 개최되어 왔다. 지난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총 196회 공연이 열렸고 어린이 2만 5700여 명이 관람했다. LG생활건강은 지난 2023년에는 미취학 유아에서 초등학교 1~3학년으로 공연 대상을 확대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반짝반짝 페리오'는 초등학교, 문화예술회관 등에 맞춘 대형 무대 세트를 새로 제작해 아이들을 찾아가고 있다.

2024-05-13 11:03:01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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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WM강남파이낸스센터, 금융&아트 세미나 개최

미래에셋증권 WM강남파이낸스센터는 개인투자용 국채에 대한 이해와 글로벌자산배분전략과 아울러 호랑이 화백으로 유명한 모용수 작가를 초빙한 금융&아트 세미나를 2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융 세미나는 개인투자용 국채와 5월 글로벌 자산배분전략을 주제로 정윤석 이사가 진행한다. 예금과 국채 투자를 통한 보유기간별 수익률 비교, 장기 국채 투자를 통한 노후대비 방법 등을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금리 불확실성에 노출되어 있는 시기에 적합한 자산배분전략과 유망자산도 소개할 계획이다. 아트세미나는 '호랑이 화백' 모용수 작가를 초빙하여 진행한다. 한국화를 전공한 모용수 작가는 호랑이 만화의 현대적 해석으로 유명한 중견작가이다. 50회가 넘는 개인전을 개최한 경력을 보유한 그는 특히 글로벌 예술박람회로 유명한 키아프 서울(Kiaf SEOUL)에도 작품을 전시하고 있고, 올해도 키아프 서울(Kiaf SEOUL)에 전시를 앞두고 있다. 특별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모용수 작가가 아트 갤러리 '갤러리몸' 그리고 향 관련 뷰티 브랜드 '파피메라'와 협업한 아트콜라보 디퓨저도 만날 수 있다. 해당 전시회는 갤러리몸 대표이자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김손비야(손비야 킴) 겸임교수가 큐레이션을 맡았고, 작품에 대한 ST(Security Token, 토큰형 증권) 컨설팅은 IoT 기반 플랫폼 개발 전문 기업인 ㈜엠알오커머스에서 지원한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100세 시대에 자산가의 니즈는 부동산이나 금융상품에 투자해 돈을 버는 단순한 투자에서 삶을 즐기고 투자 수익을 내는 문화금융 투자로 업그레이드됐다"고 전하며 "고객들의 달라진 니즈를 반영해 금융과 문화예술의 솔루션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VIP자산관리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본 세미나에 참석을 희망할 경우, 미래에셋증권 WM강남파이낸스센터에 전화로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2024-05-13 10:59:28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