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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제1회 친환경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현대홈쇼핑이 친환경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내가 그린(GREEN) 아름다운 세상'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내가 그린(GREEN) 아름다운 세상'은 환경보호에 대한 어린이들의 인식 제고를 위해 올해 처음 진행하는 행사다. 예선전은 지난달 22일부터 20일간 공식 온라인몰 '현대H몰'에서 열렸다. 전체 응모작을 대상으로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소속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작 10개를 선정했다. 오는 20일부터는 현대H몰에서 온라인 투표를 통해 결선에 진출할 최종 5개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결선은 오는 26일 오후 5시 현대홈쇼핑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쇼라'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결선에 진출한 5명의 어린이는 친환경을 주제로 실시간 그림 미션에 참여하고, 생방송 시청자 투표 및 전문 심사위원의 평가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본선에 진출한 10명의 어린이에게는 총 400만원 상당의 현대H몰 적립금과 경품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이 중 결선에 진출한 최종 5명의 어린이에게는 각각 ▲환경부 장관상(1명) ▲현대홈쇼핑 대표이사상(1명) ▲한국미술협회장상(3명) 등이 추가로 제공된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본선과 결선 온라인 투표에 참여하는 고객 1명당 1000원씩 환경 단체에 기부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고객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채널이 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5-19 13:13:24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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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도 1대1 건강관리 받아요” 쿠팡, 오피스 직원 대상 ‘쿠팡케어’ 프로그램 오픈

쿠팡이 직원 건강 관리 프로그램 '쿠팡케어'를 오피스 직원 대상으로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쿠팡케어는 지난 2021년 쿠팡이 업계 최초로 배송캠프와 물류센터 직원 대상으로 도입한 유급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 쿠팡은 현장직을 대상으로 진행하던 쿠팡케어 프로그램을 오피스 직군으로 확대 운영한다. '오피스 쿠팡케어 1기'로 쿠팡과 계열사 임직원 30명은 오는 7월까지 쿠팡케어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들은 12주간 쿠팡케어센터의 식품 영영사, 운동지도사, 간호사 등 전문가들로부터 1대1 전문 건강 코칭을 받는다. 매일 식단과 운동, 체중, 걸음 수 등 건강 미션을 온라인으로 기록하고 줌(zoom) 화상회의를 통해 비대면 그룹 운동에 참여한다. 쿠팡이 오피스 직원들을 대상으로 쿠팡케어 프로그램을 확대한 것은 대사증후군 같은 생활습관병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고혈당·고혈압·중성지방·복부비만·낮은 HDL 콜레스트롤 등 5가지 항목에서 3가지 이상이 증상으로 나타나면 대사증후군으로 진단받을 수 있다. 이 단계에서 적극 관리하지 않으면 만성질환 발병률을 높아진다. 올바른 식생활과 규칙적인 운동, 적정 체중 유지 등 평소 생활습관을 고치면 예방과 관리가 가능하다. 12주간의 쿠팡케어 프로그램 말미에 직원들은 대사증후군 진단 기준에 해당하는지, 건강수치가 얼마나 개선됐는지 최종 확인할 수 있다. 건강지표를 개선한 직원에겐 별도의 리워드도 제공한다. 한은정 쿠팡 판매자 관리팀원은 "헬스장을 끊어놨지만 잘 가게 되지 않는다"며 "동료들과 참여하니까 동기부여도 되고, 좋은 습관으로 생활하는 모습이 기대된다"고 했다. 쿠팡은 쿠팡케어 프로그램을 건강관리가 필요한 더 많은 오피스 직원에게 확대할 방침이다. 쿠팡은 서울 잠실과 경기 김포·서울 강남·대구에 쿠팡케어와 헬스케어 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전국 물류센터와 배송캠프를 직접 방문해 간호사 등 전문가들이 직원들의 혈압과 식단을 체크하고 조언해준다. 지난 3월에는 정신 건강도 관리하는 심리 상담 서비스인 EAP(Employee assistance program)를 런칭했다. 직원은 전국 1300여 개 심리 상담실에서 자유롭게 전문가의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다. 대면이나 화상, 메신저 등 직원이 원하는 방법으로도 상담이 가능하다. 쿠팡 관계자는 "고객 감동을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의 건강을 위해 노력을 확대해 신체와 마음이 건강한 최고의 일터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2024-05-19 13:11:21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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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조류인플루엔자 차단 결의 다진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오는 20~21일 '민관 합동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와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생산자단체, 가금 계열화 사업자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농식품부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민관 협업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민관 합동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 실천 결의를 다지기 위해 이번 워크숍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워크숍에서 농식품부는 고병원성 AI 방역추진사항 및 향후 계획, 환경부는 국내·외 야생동물 AI 발생 관련 정부 정책을 설명한다. 이와 더불어 지자체별로 지난 동절기 고병원성 AI 발생에 대비해, 사전에 마련한 '방역 전략지도'에 대한 발표 시간을 갖고 우수 지자체에 대한 시상도 할 계획이다. 워크숍 첫날에는 생산자단체, 가금 계열화 사업자, 방역 공무원 등 민관 합동으로 '차단방역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방역 결의를 다지는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한마음 다짐 대회'를 개최한다. 특히 한훈 농식품부 차관이 참석해, 지난 동절기 방역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향후에도 민관이 협력해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예방 및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최정록 농식품부 방역정책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민관이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가축방역 성공 사례와 관련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우리의 방역 수준과 역량을 한 단계 도약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 중 나온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올해 9월까지 제도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종=김연세기자 kys@metroseoul.co.kr

2024-05-19 13:08:19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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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가정의 달 맞이 '국제선 앱 전용 특가' 프로모션

티웨이항공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 '국제선 앱(APP) 전용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티웨이항공은 5월 20일부터 26일까지 티웨이항공 모바일 앱에서 국제선 43개 노선에 대해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탑승 기간은 8월 1일부터 10월 26일까지다. 먼저 티웨이항공 앱과 웹에서 선착순 한정 초특가 운임 이벤트를 실시한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인천-사가 6만 7800원~ ▲인천-사이판 15만 1780원~ ▲인천-괌 16만 3550원~ ▲인천-시드니 43만 600원부터다. 초특가를 놓쳤더라도 앱에서 할인 코드 '앱특가'를 입력하면 노선별 편도 및 왕복 항공권에 최대 20% 할인 혜택 적용이 가능하다. 할인 코드는 스마트 운임 이상 예매 시 적용되며, 노선별로 할인율은 상이하다. 이 외에도 티웨이항공은 올해 1월부터 신규 회원 가입 혜택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내국인 회원으로 신규 가입 즉시 총 10만원에 해당하는 쿠폰팩을 지급하며, 이번 국제선 (APP) 전용 특가 프로모션을 통해 2만원 할인 쿠폰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예약할 수 있는 모바일 앱(APP)을 활용해 스마트한 해외여행을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분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5-19 13:02:3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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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철강업계...정부와 中 철강 공세 대응책 마련 나서

중국발 공급과잉, 외국의 보호 무역주의, 엔저 등 삼중고를 겪고 있는 철강업계가 정부와 손잡고 대응책 마련에 나선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 1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 철강기업 7곳과 한국철강협회가 참석하는 '철강 수출입 현안 점검회의'를 열었다. 앞서 올해 1분기 실적을 공개한 철강업계는 지난 4분기에 이어 또다시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 글로벌 경기 침체와 맞물린 철강 수요 감소, 건설 경기 침체 등 악재가 겹치면서 철강사의 수익성도 악화됐기 때문이다. 기업별로 포스코는 1분기 매출 15조4420억원, 영업이익 3390억원을 기록했다. 주력인 철강사업이 고전 중인 가운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9%, 영업이익은 17.3%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현대제철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5조9478억원, 558억원이다.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은 6.9% 줄었고 영업이익은 무려 83.3% 급감했다. 최대 수요처인 중국의 경기 회복 지연 등이 실적 하락에 주된 배경으로 꼽힌다. 지난해 동국제강그룹에서 인적분할된 철강신설법인 동국제강은 매출 9273억원, 영업이익 525억원의 실적을 냈다. 직전 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7.4%, 33.1% 하락했다. 이러한 업황 부진에 대응해 나가기 위해 산업부는 간담회에서 철강업계 현장의 의견을 듣고, 저가 철강 공세에 맞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철강업계 관계자들은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따라 한국 철강업계가 역차별 받을 수 있다는 우려를 전달했다. 또 한국의 무역 장벽이 외국에 비해 낮은 점을 모니터링 해달라고 요청했다. 산업부는 국내 철강산업에 영향을 미칠 통상 이슈에 대해서는 주요국과 대화를 통해 적극 대응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외국 철강사들과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철강업계는 중국산 저가 철강 제품이 국내 시장 질서를 교란하고 있다는 점에는 대체로 동의했다. 그러나 미국, 칠레와 같이 관세 인상 조치나 반덤핑 제소 등 방식으로 대응하는 것에 대해선 신중한 입장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렬 산업부 산업정책실장은 "정부는 국내 철강산업에 영향을 미칠 통상 이슈에 대해서는 주요국과 대화를 통해 적극 대응하고 중장기적으로 외국 철강사들과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철강업계도 실적 반등을 이뤄내기 위해 매진하는 모양새다. 포스코홀딩스는 철강 부문에서 매년 1조원 이상의 원가 절감 목표 달성을 위해 속도를 낼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AI), 로봇 등을 활용해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제조 원가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원료비를 낮추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현대제철도 안정적인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해 신규 수요시장 대응에 적극 나서는 한편 고부가강재 개발에 집중할 전망이다. 동국제강 또한 생산 효율화 등 수익성 위주 판매 전략으로 철강 전방산업 수요 침체 상황에 대응하고 있다. 다만 중국의 철강 생산량이 줄 가능성이 크지 않아 국내 철강사의 2분기 실적도 나아지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4-05-19 12:54:49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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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유연근무제' 도입...임직원 자기계발 독려

에코프로가 젊은 직원들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고 자기계발을 독려하기 위해 출퇴근 시간을 개인적으로 조절하고 반반차 휴가 제도를 도입하는 등 근무 환경 개선에 나섰다. 에코프로는 최근 '시차 출퇴근 제도'와 '반반차 휴가 제도'를 도입해 실시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시차 출퇴근 제도는 주 5일, 1일 8시간, 주당 40시간의 기본 근무를 준수하면서 출퇴근 시간을 2시간 안에서 자유롭게 조정하는 제도다. 예를 들어 기존 8시 30분에 출근해 17시 30분에 퇴근하는 직원은 2시간을 앞당겨 6시 30분에 출근해 15시 30분에 퇴근할 수 있다. 혹은 1시간을 미룬 9시 30분에 출근해서 18시 30분에 퇴근할 수도 있다. 일찍 출근해서 근무를 한 뒤 퇴근 이후 자유 시간을 활용해 자기계발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하기 위한 취지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반반차 휴가 제도는 기존 4시간이던 반차 휴가를 다시 반으로 나눈 2시간짜리 휴가다.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굳이 반차를 쓰지 않아도 되는 1~2시간 개인적인 용무를 봐야 하는 상황이 생기는데 이럴 경우 반반차 휴가를 활용할 수 있다. 에코프로는 이와 함께 '플러스 3일 휴가 부여 제도'도 새롭게 도입했다. 플러스 3일 휴가 부여 제도는 연차를 100% 사용 시 추가로 3일 유급 휴가가 부여되는 제도다. 플러스 휴가는 연내 사용이 원칙이다. 에코프로 관계자는 "자율적인 근무시간 관리로 자기계발을 독려하고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건전한 근로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근무 제도를 도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4-05-19 11:29:34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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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상 효성 부회장,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와 회동

조현상 효성그룹 부회장이 한국·캄보디아 정상회담을 위해 한국을 찾은 훈 마넷(Hun Manet) 캄보디아 총리를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9일 효성에 따르면 조 부회장은 지난 17일 훈 마넷 총리를 서울에서 만나효성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소개했다. 이날 예방에서 조 부회장은 효성의 중국 및 베트남에 대한 투자 성공 사례와 함께 스판덱스, 폴리에스터 타이어코드 등 세계 1위 제품들을 설명했다. 조 부회장은 훈 마넷 총리에게 "캄보디아는 우호적인 비즈니스 환경과 발전 잠재력이 있는 나라이다. 당사는 중국, 베트남에서의 성공에 이어 아시아 지역으로 사업 확장을 모색하고 있으며, 캄보디아 정부에서도 관심과 지원 확대를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훈 마넷 총리는 이에 대해 "캄보디아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리며, 새롭게 출발하는 HS효성에 관심을 갖고 있다. 캄보디아로의 진출과 투자에 대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효성은 현재 타이어보강재와 폴리프로필렌, ATM 등을 수출하며 캄보디아와 비즈니스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향후에도 자동차, 타이어 회사 등 외국 기업들이 캄보디아 진출을 확대함에 따라 비즈니스 규모는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4-05-19 11:29:02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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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캄보디아 총리 고문으로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이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의 고문으로 위촉됐다. 부영그룹은 지난 1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이중근 회장이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와 순 찬돌 부총리 겸 개발위원회 부위원장, 참 니몰 상무부 장관, 치링 보텀 랑사이 주한 캄보디아 대사와 캄보디아 부처 및 부영그룹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고문 위촉장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훈 마넷 총리의 이번 방문은 지난해 8월 취임한 이후 첫 공식 방한이다. 훈 마넷 총리가 한국 기업인에게 직접 고문 위촉장을 수여하는 것은 처음이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이 회장이 훈 마넷 총리의 고문으로서 캄보디아의 경제 개발을 비롯해 다양한 정책 의사 결정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영그룹은 캄보디아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캄보디아에 버스 1300대를 비롯해 라오스 700대 등 총 2000대의 버스를 기증했다. 디지털피아노 3000여대와 교육용 칠판 4만여개, 초등학교 300개교 건립 기금을 기부하기도 했다. 캄보디아 주거 환경 개선에도 앞장서고 있다. 수도 프놈펜에 1만5000세대의 미니신도시급 아파트 '부영타운'을 건설 중에 있다. 현재 아파트 1474세대를 포함한 주상복합단지 공사가 완료돼 분양 예정이다. '부영타운' 내에는 어린이집·유치원 및 초·중·고교, 간호대학까지 71개 교실 약 18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우정 캄보디아 학교(WOOJEONG CAMBODIA SCHOOL)'가 개교할 예정이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5-19 11:23:49 김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