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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농협중앙회 서울본부와 농산물 소비 활성화나서

'아침밥 먹기' 캠페인등 쌀 소비촉진 힘쓰기로 홈앤쇼핑이 농협중앙회 서울본부와 우리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나선다. 홈앤쇼핑은 지난 30일 서울 마곡동 본사에서 농협중앙회 서울본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업무협약은 지속가능한 도농상생 환경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아침밥 먹기' 운동을 전개하는 등 쌀 소비촉진 및 우리 농산물 판매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획했다. 협약을 통해 양사는 '아침밥 먹기' 캠페인 등 국산 쌀 소비 촉진 및 농축산물 소비 확대를 통해 농업의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가치를 확산하고 농촌 체험, 일손 돕기, 도농교류 및 취약계층 대상의 사회공헌활동 등 상호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홈앤쇼핑은 농협중앙회 서울본부와 사회공헌 및 교류 활동 강화를 통해 쌀을 비롯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에 따른 농가 상생 도모로 지역경제의 활성화 및 지역 농업의 발전에 기여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양사는 협약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농업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도농 상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농업인들과의 상생을 도모하며 고객들에게 신선하고 질 좋은 농산물을 제공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31 09:55:0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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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2024년 임금조정…노사 상생 합의

글로벌 푸드케어&케이터링 아워홈 노사는 전날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아워홈 본사에서 임금조정 조인식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조인식은 이영표 아워홈 경영총괄사장과 장덕우 아워홈 노동조합위원장을 포함하여 노사 교섭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워홈은 지난 4월 아워홈 노동조합과 2024년도 임금조정 교섭을 시작했으며, 지난 7월 25일 잠정 합의안을 도출해냈다. 아워홈 노사는 구미현 회장 취임 직후부터 협상에 나섰다. 기존 이어오던 노사 협상을 원점에서 재시작했으며, 약 한 달 만에 노사 합의를 이뤄냈다. 아워홈 경영진은 취임 당시 밝혔던 '직원들이 주인인 회사'라는 경영 기조 아래 노조 인상안을 최대한 수용하는 방향으로 적극 검토했다. 수차례 노사 면담을 통해 전년 대비 높은 수준으로 임금 인상안에 합의했으며 명절근무자 격려금 인상, 명절귀향비 지급, 리텐션 휴가 부여 등을 제도화하여 반영했다. 아워홈 관계자는 "단기간에 협약이 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해준 노조위원장 및 교섭위원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아워홈 노사는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불안정한 경영환경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글로벌 아워홈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7-31 09:54:3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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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해외 법인 실적 개선에 주가 반등 기대↑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31일 롯데칠성에 대해 국내 실적 둔화는 다소 아쉽지만, 해외 법인의 성과가 올라오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8만원을 유지했다. 롯데칠성의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한 1조993억원, 영업이익은 2% 늘어난 602억원을 기록했다. 소비 침체 및 원자재 가격 상승 여파로 국내 실적이 부진했으나 필리핀, 파키스탄, 미얀마 등 해외 법인 실적은 크게 개선된 것으로 분석된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비우호적인 영업환경이 지속됨에 따라 국내 실적이 부진했으나 해외 법인들이 일제히 고무적인 성과를 기록하며 롯데칠성의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 부합했다"며 "특히 종속회사 편입 이후 첫 분기 흑자를 기록한 필리핀 법인(PCPPI)은 추후 수익성 개선 여지가 많은 만큼 중장기적 관점에서 롯데칠성의 핵심 법인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주가는 주가수익비율(PER) 8.8배로 업계 평균인 11.1배 대비 저평가돼 있다"면서 "해외 사업에서의 성과가 음식료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재평가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만큼 롯데칠성 또한 하반기 주가 반등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4-07-31 09:54:03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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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타이어 업종 피크아웃 우려...목표가 하향 -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은 31일 금호타이어에 대해 고무가격 상승과 운임비 급등이 타이어 업종의 전반적인 P-C(인상-인하) 스프레드 피크아웃(정점 통과)에 대한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85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2분기 매출액 1조1000억원, 영업이익 1515억원을 기록하면서 시장기대치에 부합했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각각 12.7%, 72% 성장한 수치다. 다만 3분기부터는 재료비·운임비 상승 등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됐다. 조희승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는 윈터 타이어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계절적 성수기이지만, 고무가격 상승으로 인한 스프레드 축소와 운임비 상승은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면서도 "금호타이어는 교체용 타이어(RE) 판가 인상 전략과 베트남 공장 증설 효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짚었다. 더불어 4분기에는 전년도와 유사하게 반덤핑 관세 환입 관련한 손익이 3~400억 가량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조 연구원은 "금호타이어에 대한 제조원가가 낮은 베트남 공장의 수익성과 증설 효과, 북미·유럽 향 고인치 타이어 비중 확대, 반덤핑 관세 환입에 대한 긍정적 시각은 여전히 유지한다"며 "안정적 수익이 재무구조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타이어 업종 내 최선호주는 유지한다고 부연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7-31 09:53:31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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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 월간 문예지 '문학사상' 인수

부영그룹이 52년 전통의 월간 문예지 '문학사상'을 인수했다. 부영그룹은 이중근 회장이 사재를 출자해 설립한 우정문고를 통해 지난 30일 월간 문학잡지인 '문학사상'을 인수했다고 31일 밝혔다. 우정문고는 출판 진흥을 위해 ㈜문학사상과 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출판권을 넘겨받았다. 우정문고는 지난 5월부터 경영난으로 휴간 중인 문학사상을 복간해 오는 10월 '제2 창간호'로 속간할 예정이다. 문학사상은 1972년 10월 창간되어 이어령 초대 주간이 주도하면서 역량이 있는 문인 발굴 등으로 한국 문학의 새 지평을 연 문학잡지로 평가받고 있다. 문학사상의 새 사장으로는 고승철 전 동아일보 출판국장이 내정됐다. 고 사장은 "독자 중심주의, 문인 예우를 가치로 문학사상의 르네상스를 꾀하겠다"면서 "문학이 쇠퇴하는 시대라지만 잠재 독자를 확보하여 발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문학사상 인수는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의 강한 의지가 반영됐다는 후문이다. 한국 문학 발전을 위해 사재를 털어 적자경영이 예상되는 순수 문예지 출간을 지원하는 '메세나' 활동의 일환이다. 이중근 회장은 "'문화는 경제의 산물'이란 신념으로 진정한 선진국이 되기 위해선 물질적 풍요와 더불어 성숙한 정신적 가치를 공유해야 한다"면서 "전통있는 문학사상 복간을 통해 문학인들의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국민들의 문화 수준을 높이며 지식정보화 시대의 길을 밝히는데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4-07-31 09:52:44 박승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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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10.4조…반도체 6.45조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4~6월) 연결 기준 매출 74조683억원, 영업이익 10조4439억원을 올렸다고 31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60조55억원 대비 23.44% 증가했다. 지난 1분기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70조원대 매출을 올리고 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6685억원 대비 1462.29% 올랐다. 전 분기(6조6060억원)에 비해서도 58.1% 증가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전망한 삼성전자 2분기 매출은 73조7160억원, 영업이익은 8조2288억원이었는데 이를 훨씬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반도체, 메모리 선전…6.45조 영업익 달성 반도체 사업을 맡고 있는 DS(디바이스솔루션)부문의 매출은 28조5600억원, 영업이익은 6조4500억원으로 집계됐다. 메모리는 생성형 AI 서버용 제품의 수요 강세에 힘입어 시장 회복세가 지속되는 동시에 기업용 자체 서버 시장의 수요가 증가했다.이에 ▲DDR(더블데이터레이트)5 ▲서버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서버 응용 중심의 제품 판매 확대와 생성형 AI 서버용 고부가가치 제품 수요에 적극 대응해 실적이 전분기 대비 대폭 호전됐다.또 업계 최초로 개발한 1b나노 32Gb DDR5 기반의 128GB 제품 양산 판매를 개시해 DDR5 시장 리더십을 강화했다.시스템LSI는 주요 고객사 신제품용 SoC(시스템온칩)·이미지센서·DDI(디스플레이 드라이버 IC) 제품 공급 증가로 실적이 개선돼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파운드리(위탁생산)는 시황 회복이 지연되는 상황에서도 5나노 이하 선단 공정 수주 확대로 전년 대비 AI와 고성능 컴퓨팅(HPC) 분야 고객 수가 약 2배로 증가했다. ◆DX, 영업익 2.7조…모바일 매출 감소 모바일과 생활가전 등 사업을 하는 디바이스솔루션(DX)부문은 매출 42조700억원, 영업이익 2조7200억원을 올렸다.이중 모바일 사업을 담당하는 모바일경험(MX) 부문은 매출 27조3800억원, 영업이익 2조2300억원을 달성했다. 스마트폰 시장 비수기가 지속되면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신모델이 출시된 1분기에 비해 감소했다.단 판매 호조가 지속되고 있는 갤럭시 S24 시리즈는 2분기와 상반기 출하량·매출 모두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성장을 달성했다.VD(영상디스플레이)부문은 글로벌 대형 스포츠 이벤트 특수에 힘입어 선진 시장 성장을 중심으로 전년 대비 매출이 상승했다. 생활가전은 성수기에 접어든 에어컨 제품 매출 확대와 비스포크 AI 신제품 판매 호조로 실적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다.디스플레이(SDC)는 매출 7조6500억원, 영업이익 1조100억원을 기록했다. 중소형 패널의 경우 플래그십 제품의 견조한 수요와 리지드(Rigid) 판매 기반 강화로 전분기 대비 판매량이 증가해 실적이 개선됐다. ◆2분기 시설투자 12.1조…반도체에만 9.9조 삼성전자는 2분기 반도체에 9조9000억원, 디스플레이에 1조8000억원을 각각 투자했다. 전체 시설투자액 중 반도체에만 80% 넘는 자금을 투입한 것이다.삼성전자는 "앞으로도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시설투자 및 연구개발(R&D) 투자를 꾸준히 이어갈 방침"이라고 전했다.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1분기 11조3000억원의 시설투자를 했는데 당시에도 반도체에 9조7000억원을 썼다. 디스플레이에는 1조1000억원의 시설투자를 진행했다.삼성전자는 메모리 기술 리더십 강화를 위한 R&D를 비롯해 고대역폭메모리(HBM)·DDR5 등 첨단 제품 수요에 맞춰 설비 및 후공정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파운드리 또한 중장기 수요에 기반한 인프라 준비 및 첨단 R&D를 중심으로 투자를 지속해오고 있다. ◆AI 서버 투자 확대…하반기 메모리 수요 강세 지속 하반기에는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와 일반 기업체의 AI 서버 투자가 확대됨에 따라 시장 내 AI 서버 구축을 위해 HBM·DDR5·SSD 등 서버용 메모리 제품의 수요 강세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AI 서버용 고부가가치 제품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HBM 생산 능력 확충을 통해 HBM3E 판매 비중을 확대할 예정이다. 서버용 DRAM 분야에서도 1b나노 32Gb DDR5 기반의 128GB, 256GB 모듈 등 고용량 제품을 기반으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낸드의 경우 서버·PC·모바일 전 분야에 최적화된 QLC(쿼드레벨셀) SSD 라인업을 기반으로 고객 수요에 적기에 대응한다.시스템LSI는 플래그십 제품용 엑시노스 2500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사업부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업계 최초 3나노 SoC(시스템온칩)가 적용된 웨어러블 제품의 초기 시장 반응이 호조를 보이고 있고, 하반기 주요 거래선의 SoC 채용 모델 확대를 예상했다.파운드리(위탁생산)는 모바일 제품군의 수요 회복세에 따라 AI와 고성능 컴퓨팅 분야 제품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선단 노드 중심으로 시장이 더 커질 수 있다. ◆모바일, 프리미엄 중심 시장 성장세 견인 MX는 AI 수요 확대와 신규 폼팩터 제품 출시 등에 힘입어 프리미엄 제품을 중심으로 시장 성장세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했다.파리 올림픽 연계 마케팅 전략으로 시장과 고객의 초기 관심을 이끌어내고, 폴더블과 웨어러블 신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특화된 갤럭시 AI 경험을 적용한 갤럭시 생태계 중심의 매출 성장을 추진한다.VD는 프리미엄 제품의 수요 성장과 대형화 트렌드 지속으로 전체 TV 시장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Neo QLED와 올레드(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등 주력 제품 판매를 중심으로 시장 성장세를 주도할 계획이다.생활가전은 비스포크 AI 신제품 글로벌 판매 확대를 추진해 AI 가전 리더십을 강화하는 동시에, 시스템에어컨과 빌트인 등 B2B(기업간거래) 매출 확대를 바탕으로 사업 구조 개선에 나선다.디스플레이(SDC)는 중소형의 경우 주요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와 최근 증가 중인 AI 스마트폰 교체 수요로 판매 확대가 기대되지만, 업체 간 경쟁은 상반기보다 심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2024-07-31 09:52:2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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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웰라이프, 황희찬과 함께하는 '아르포텐 포스' 캠페인 전개

대상웰라이프는 아르기닌 에너지 드링크 '아르포텐 포스'와 프리미어리거 황희찬이 함께한 '씨찬이형과 아르포텐 포스' 캠페인 영상을 공개한다고 31일 밝혔다. . 이날 대상웰라이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되는 본편 영상에서는 아르바이트생으로 변신한 황 선수가 어색한 연기를 펼쳐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한다. 해당 영상과 인터뷰 콘텐츠도 동시 공개되며, 황 선수와 아르포텐 포스의 색다른 만남을 선보인다. 대상웰라이프는 황희찬 선수의 넘치는 열정과 에너지, 스피드 등 뛰어난 능력치가 '아르포텐 포스'의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아르포텐 포스'는 에너지가 필요한 순간 빠르게 활력을 더하는 에너지 드링크로 CU와 공동 기획을 통해 출시됐다. 저당·저칼로리 '아르포텐 포스'와 지방 0% '아르포텐 포스 시트러스' 2종으로 구성됐으며, 각각 이온음료맛과 레몬맛으로 취향에 따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제품은 120mg의 카페인과 L-아르지닌(아르기닌), 타우린 각 1000mg을 함유해 빠른 활력 충전이 가능하다. 심신 안정에 도움을 주는 테아닌을 1:2 비율로 배합했으며, 카페인 대체재로 주목받고 있는 갈랑갈추출물을 담아 각성효과의 지속 시간을 높이고 카페인 부작용도 완화했다. 오는 8월 한 달 동안 '아르포텐 포스' 2종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포켓CU' 앱 스탬프 이벤트도 진행한다. 제품 3개를 구매하면 발급되는 스탬프 1장으로 이벤트에 자동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500만 원 상당의 황희찬 선수 24/25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튼 경기 직관 특전(1명) ▲황희찬 선수 친필 사인 축구화(1명) ▲황희찬 선수 친필 사인 축구공(1명) ▲'아르포텐 포스' 모바일 교환권(300명)을 제공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7-31 09:51:5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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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2024 이슬라이브 페스티벌 개최

하이트진로는 9월 7일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2024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2018년에 처음 개최된 세계 유일의 소주 뮤직페스티벌로 참이슬을 사랑해준 소비자들과 소통을 이어가기 위해 기획됐다.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은 최정상급 아티스트의 공연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로 호평을 받아왔다. 지난해에는 당일 누적관람객이 1만8000명에 달했다. 올해가 100주년인 만큼 더욱 다채로운 행사와 테마파크형 콘텐츠를 준비했다. 에일리, 멜로망스, 이무진, 다비치, 데이브레이크, 마이티 마우스, 키썸, 블리처스, 김나영, DJ 오은별, 싸이버거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가 참여, 참이슬 광고모델 아이유는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페스티벌을 빛낼 예정이다. 공연 외에도 ▲포토존 ▲브랜드존 ▲체험존 ▲굿즈샵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퀸즈스마일 전용 어플을 활용한 안주류 사전예약 시스템으로 현장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고 켈리&테라 보이(맥주보이)도 운영할 예정이다. 공연은 13시부터 21시 30분까지 이어지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카카오모빌리티와 협업을 통해 셔틀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해 대비 2개 노선을 추가해 서울역, 합정역, 사당역, 잠실역, 노원역, 미금역, 영통역에서 승하차가 가능하다. 얼리버드 티켓은 8월 1일 12시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1000장 오픈되며, 얼리버드 티켓 구매시 가평사랑상품권 5000원을 지급한다. 정식 티켓은 오는 5일 12시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공식 판매되며, 티켓 가격은 2만원이다. 행사장에는 20세 이상 성인 (2005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만 입장할 수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7-31 09:51:54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