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텀블러 브랜드 스웰, '텀블러 XL' 출시…대용량 신제품으로 여름철 수요 공략

글로벌 프리미엄 텀블러 브랜드 '스웰'이 대용량 텀블러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신제품 '텀블러 XL(엑스라지)'는 880ml와 1180ml 두 가지 용량으로 구성돼 있으며 색상은 피스타치오, 히말라야 솔트, 하이드레인저 핑크, 하이드레인저 블루 등 4가지로 출시된다. 스웰의 '텀블러 엑스라지'는 3중 진공 단열 구조로 설계돼 오랜 시간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스웰에 따르면, 880ml 제품의 경우 얼음은 2일, 차가운 음료는 36시간, 뜨거운 음료는 9시간 동안 온도를 유지한다. 1180ml 모델은 얼음을 3일, 차가운 음료를 50시간, 뜨거운 음료를 10시간 동안 유지할 수 있다. '텀블러 엑스라지' 디자인을 살펴보면, 넓은 입구와 인체공학적 손잡이가 사용 편의성과 휴대성을 높였고 차량 컵홀더에 적합한 크기도 특징이다. 빨대 구멍은 물이 쉽게 새지 않도록 실리콘 재질로 마감됐다. 이에 따라 스웰의 국내 유통사인 랩테크는 '텀블러 엑스라지'를 통해 여름철 언제 어디서나 충분한 수분 보충과 시원한 음료 섭취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웰은 지난 2010년 미국 뉴욕에서 설립된 브랜드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데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천연대리석, 나무결 무늬 등 자연 고유의 아름다움을 담은 디자인으로 약 40개국에서 2040 여성 소비자들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2024-08-06 13:46:30 이청하 기자
기사사진
스타벅스-카카오, 대학생 전용 혜택 프로그램 개발

스타벅스코리아가 카카오와 손잡고 톡학생증을 활용한 대학생 전용 혜택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톡학생증은 카카오톡 지갑에서 제공하는 학생 신분 증명 서비스로, 제휴를 맺은 400여 대학교 또는 대학원 학적이 있는 재학생 및 졸업생이라면 누구나 발급받을 수 있다. 톡학생증은 최근 누적 발급인원 100만명을 넘어설 정도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증명 방식으로 활발히 이용되고 있다. 스타벅스와 카카오는 이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지난달 29일 갖고, 연내 톡학생증을 이용하는 대학교 및 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스타벅스만의 차별화된 'Gen-Z(젠-지, Z세대) 타깃 리워드' 프로그램을 선보이기로 협의했다. 이번 젠-지 타깃 리워드 프로그램은 스타벅스가 올 초 모집한 대학생 서포터즈 '스타터즈'의 목소리를 반영한 것으로 스타벅스는 이를 위해 지난 6개월간 스타터즈와 다양한 아이디어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젠-지 타깃 리워드 프로그램은 경제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지 않은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이 스타벅스를 이용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된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스타벅스가 심혈을 기울여 고안한 젠-지 타깃 리워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안전하고 신뢰도 높은 톡학생증을 운영하는 ㈜카카오와 손잡았다"며 "연내 선보일 대학생 겨냥 리워드 프로그램이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도록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06 13:45:2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하이투자에서 'iM증권'으로...사명 변경 후 새출발

iM증권(전 하이투자증권)이 6일 여의도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와 사명 변경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iM증권의 힘찬 새 출발을 알렸다. iM증권의 이번 사명 변경은 그룹 전 기업이미지(CI)와 사명 일체화의 일환으로 DGB금융그룹의 타 계열사는 지난 6월 5일 iM뱅크의 시중은행 전환 선포식과 함께 사명에 iM을 적용하고 있다. 증권은 사명에 증권사의 정체성을 명확히 나타낼 수 있도록 iM에 '증권'이라는 용어만을 표기해 보다 직관적으로 회사의 업무 영역을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 iM증권은 이날 비전 선포식에서 새로운 비전으로 ▲'더 나은 가치, 함께 하는 미래'를 제시하고 회사가 추구해야 할 핵심가치 ▲'고객, 기업, 직원'과 슬로건 ▲'iM More, iM Fine'를 함께 공표하면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전임직원이 솔선수범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iM증권 관계자는 고객에게 더 다가가는 '고객가치 경영'과 더 나은 미래에 기여하는 '기업가치 경영', 더 발전하는 나를 위한 '직원가치 경영'을 핵심가치로 수립해 전임직원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자는 의미의 'iM More'와 질적인 성장과 건강한 조직이라는 의미를 부여한 'iM Fine'을 합쳐서 'iM More, iM Fine'이라는 슬로건을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iM증권은 사명 변경을 기념해 여의도 일대 및 전국 각 지점 인근에서 가두 캠페인을 실시하고, 향후 플로깅 활동 등을 통한 임직원 사회공헌 활동과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한 고객 제안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8-06 13:42:53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알리·테무, 결제액·이용자↑…7월까지 '2.3조' 썼다

중국 e커머스 업체인 알리익스프레스(알리)와 테무의 지난달 합산 결제추정금액이 3000억원을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64% 가량 증가한 수치다. 또 지난 1~7월의 누적 결제추정금액은 2조2938억원으로 집계됐다. 5일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굿즈가 만 20세 한국인의 신용카드·체크카드·계좌이체·소액결제 등으로 결제한 금액을 표본조사한 결과,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의 결제추정금액은 2조2938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3년 연간 누적 결제추정금액인 2조3227억원과 비슷한 규모다. 아울러,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의 7월 결제추정금액은 각각 2479억원과 588억원을 기록했으며 합산 결제추정금액은 3068억원으로 전년 동월(1874억원) 대비 64% 가량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기간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 앱의 월 사용자 수는 각각 847만명과 755만명으로, 작년 동월 대비 236% 증가한 1601만명을 기록했다. 한편, 조사는 앱/리테일 분석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굿즈가 한국인 안드로이드와 iOS 스마트폰 사용자 표본 조사와 만 20세 이상 개인의 신용카드, 체크카드, 계좌이체, 휴대폰 소액결제로 해당 서비스에서 결제한 금액을 추정한 것으로 소비자의 결제 내역에 표시된 내역을 기준으로 했다. 법인카드, 법인계좌이체, 기업 간 거래, 간편결제로 결제한 금액은 포함되지 않았으며 개별 기업의 실제 매출액과는 다르다고 밝혔다.

2024-08-06 13:38:51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우리은행, 수출 중소·중견기업 대출 0.5%p 우대

우리은행이 지난 5일 한국무역보험공사(무보)와 국내기업 해외시장 진출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식에는 기동호 우리은행 기업투자부문장과 정재용 무보 프로젝트금융본부장을 비롯해 양사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우리은행과 무보는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우량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진출과 투자를 적극 지원한다. 양사는 ▲중장기수출보험 ▲해외사업금융보험 ▲해외투자보험 ▲수출기반보험 등 무보의 전략적 금융 상품을 활용해 중소·중견기업 맞춤형 해외 진출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우리은행은 무보의 맞춤형 상품을 이용해 우리은행에서 여신을 받은 중소·중견기업에게 0.5%p 이상 금리 우대를 시행할 예정이다. 무보는 이들 기업에게 최대 30%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중소·중견기업 해외 진출 시 발생하는 사업 타당성 조사 비용도 프로젝트 당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해 이들 기업의 비용 부담도 덜어줄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그동안 외국계 글로벌은행 중심인 해외사업 금융시장에 우리은행이 본격 참여하는 기회가 마련됐다"며 "우리은행은 앞으로 중소·중견 기업들의 해외 진출 시 다양한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글로벌 채널을 활용한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08-06 13:30:17 이승용 기자
기사사진
광주은행, 다문화 초등생 문화체험 '다다캠프'

광주은행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JB금융그룹 통합연수원 아우름캠퍼스에서 호남지역 다문화가정 초등학생 70명을 대상으로 '다다캠프(多채로운 多문화캠프)'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다다캠프'는 JB금융그룹 핵심 사회공헌사업으로 여름방학을 맞이한 다문화가정 초등학생들에게 ▲금융교육 ▲진로탐색 ▲스포츠체험 ▲다문화강연 등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금번 캠프에는 초등학생의 흥미와 관심을 유발하면서 교육적으로 기능할 수 있는 웹툰 제작 프로그램, 유튜버 유라와 함께하는 크리에이터 체험, 2018년 한국으로 귀화한 튀르키에 출신 '알파고 시나씨'의 다문화 특강 등 다양한 진로 탐색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아울러 광주은행 소속 스포츠단 '텐텐(Ten Ten) 양궁단', '비츠로(VITZRO) 배드민턴단'이 재능기부로 참석해 양궁, 배드민턴의 기본자세 및 경기 규칙에 대해 교육하는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 고병일 광주은행장은 "광주은행은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미래인 아동과 청소년들의 꿈을 이끌어주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8-06 13:29:45 안승진 기자
기사사진
경총, '중소사업장 화재·폭발 사고 대응 매뉴얼' 발간

경총이 화재 및 폭발 사고에 취약한 중소사업장을 위해 안전 수칙과 비상 대응 절차 매뉴얼을 발간했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중소사업장을 위해 핵심 안전 수칙과 사고 발생 시 비상 대응 절차를 정리한 매뉴얼을 발간하고, 회원사에 '사업장 화재·폭발 사고 예방을 위한 경영계 권고'를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화재·폭발 사고 대응 역량이 부족한 중소사업장을 위해 발간한 '중소사업장 화재·폭발 사고 대응 매뉴얼'에는 핵심 안전 수칙이 담겼다. ▲작업 전 환기 및 가연물 제거 ▲화재·폭발 발생 원인 관리 ▲화재 감시자 배치 ▲소화 대책 준비 등의 주요 내용이 담겼다. 경총은 회원사들에 전한 권고문에서 "최근 배터리 제조기업에서 발생한 사고로 인해 국민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어 기업들이 화재·폭발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안전관리를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화재·폭발 사고가 발생한 사업장의 특성을 고려해 ▲철저한 위험성 평가 실시 ▲수분 접촉 방지 ▲배터리 운반 시 충격 방지 ▲배터리 적재·보관 시 최소량 소분 및 별도 장소 보관 ▲근로자 대피계획 수립 및 교육·훈련 등 안전 수칙을 지킬 것을 당부했다. 경총 이동근 상근부회장은 "이번에 발간한 '중소사업장 화재·폭발 사고 대응 매뉴얼'을 통해 안전관리 및 비상 대응 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화재·폭발 사고 대응 능력이 크게 향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대성기자 iunmds@metroseoul.co.kr

2024-08-06 13:27:11 박대성 기자
기사사진
티웨이항공, 인천공항공사와 손잡고 중앙아시아 노선 활성화 나서

티웨이항공이 인천공항공사와 함께 중앙아시아 노선 활성화를 위한 공동 워크숍을 열었다. 7월29일 티웨이항공은 인천공항공사와 중앙아시아 노선 활성화와 인천공항 환승 유인을 위해 현지 여행사와 언론사를 대상으로 공동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비슈케크 소재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현지 여행사 및 언론사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인천~비슈케크 노선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노선의 활성화와 인천공항 환승 증대를 목표로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서 인천공항공사는 인천공항의 노선 네트워크, 서비스, 경쟁력 등을 소개했고, 티웨이항공은 항공기 보유 현황, 인천~비슈케크 노선 스케줄, 인천 도착 후 일본 등으로의 환승 연결 노선 및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티웨이항공은 중·대형기 기종 도입을 통한 호주 시드니 및 유럽 자그레브 등 중·장거리 노선 진출 사례와 함께 중앙아시아 지역의 하늘길을 넓혀 나갈 비전을 소개하여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공동 워크숍이 중앙아시아 노선의 성장과 인천공항 환승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티웨이항공은 앞으로도 중앙아시아 등 다양한 노선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 만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대성기자 iunmds@metroseoul.co.kr

2024-08-06 13:27:09 박대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