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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윈도8 최적화된 무선 마우스 m545 출시…엄지 손가락 버튼 추가, 부드러운 스크롤 작업

로지텍 코리아가 윈도8에 최적화된 무선 마우스를 출시했다. 로지텍 코리아는 간편하고 자연스러운 윈도8 탐색이 가능한 무선 마우스 m545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두 개의 추가 엄지손가락 버튼이 탑재되었으며 윈도8 시작화면 바로가기 및 바탕화면 바로가기가 프로그래밍 돼 원하는 기능으로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마우스의 스크롤 휠에는 두 개의 축을 탑재해 더욱 부드러운 스크롤링 경험을 제공하며, 휠을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기울이면 윈도8의 참바(Charm Bar)를 불러내거나 응용프로그 전환 메뉴로 즉시 이동할 수 있어 간편하고 손쉬운 탐색이 가능하다. 또 m545는 USB 포트에 꽂으면 돌출부분이 3mm에 불과한 초소형의 로지텍 피코 수신기가 있어 노트북이나 울트라북에 장착 시 거의 보이지 않아 이동 시 수신기를 분리할 필요가 없는 것도 장점이다. AA 배터리 하나로 최대 18개월의 긴 배터리 수명을 제공하는 m545는 배터리 교체의 번거로움이 없는 것은 물론, 자동 슬립 모드 및 켜기·끄기 스위치를 통해 효율적인 배터리 관리 또한 가능하다. 게다가 이 마우스에는 레이저급 옵티컬 센서가 장착돼 금속 테이블, 타일 진열대 등 어느 곳에서나 정확한 트래킹이 가능하다. 정철교 로지텍 코리아 지사장은 "이번에 출시된 m545는 2중 축 스크롤휠과 2개의 엄지손가락 버튼 등 로지텍의 뛰어난 기술이 담긴 제품"이라며 "사용자들은 간편하고 편리한 탐색을 도와주는 m545를 통해 작업 효율성을 배가시킬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2014-11-13 09:47:36 양성운 기자
"와이지엔터, 다양한 산업 콜라보레이션 기반으로 기업 가치 재평가 받을 것"-키움

키움증권은 13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대해 다양한 산업과 콜라보레이션을 기반으로 기업 가치를 재평가 받을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다만 실적 전망치 하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6만5500원에서 6만원으로 내렸다. 홍정표 키움증권 연구원은 "YG엔터테이먼트의 3분기 매출액은 386억원, 영업이익은 46억원을 기록했다"며 "성장세는 유지했지만 수익성은 예상보다 부진했다"고 밝혔다. 홍 연구원은 "YG 패밀리 2014 갤럭시 투어 4회와 WINNER 앨범 3만9000장이 판매되며 성장세를 견인했고, 광고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며 "다만 지난 6월 일본에서 진행했던 3D 홀로그램 공연 관련 비용(16억원)과 8월 데뷔한 신인 그룹 WINNER 프로모션 비용이 반영돼 수익성이 저조했다"고 진단했다. 그는 "엔화 약세 지속에 따라 수익성 저하 영향은 당분간 불가피해 보인다"며 "4분기 실적은 매출액은 339억원, 영업이익은 48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홍 연구원은 "당초 기대했던 주요 아티스트 컴백 일정이 지연되고 있지만, 11월부터 빅뱅의 일본 돔 투어가 예정돼 있다"며 "1분기의 시차를 두고 내년 1분기 큰 폭의 실적 개선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진행중인 신규 아티스트 라인업 보강으로 내년부터는 주요 아티스트 활동 공백으로 인한 실적 변동성은 낮아지고, 지속적으로 성장 가능한 구조를 갖추게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홍 연구원은 이어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진행 중인 신규 사업 전략은 순항하고 있다"며 "패션사업은 합작법인 네추럴나인을 통해 9월 노나곤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출시했고, 화장품 사업은 연내 코드코스메 지분을 취득해 독자적인 사업 구조를 갖춰 오프라인과 온라인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014-11-13 09:17:06 백아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