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수빈이 포토 프로젝트 'WIDE SCENE(와이드 씬)'을 통해 상반된 매력의 화보를 선보이며 스펙트럼 넓은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소속 배우들의 본연의 매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획된 콘셉트 화보 'WIDE SCENE'의 정수빈 편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정수빈의 다양한 이미지를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공개된 화보에서 정수빈은 화이트 원피스와 블랙 드레스를 활용해 청초함과 시크함을 동시에 표현했다. 화이트 원피스 컷에서는 싱그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블랙 드레스 컷에서는 성숙하고 우아한 실루엣을 강조하는 등 스타일링에 따른 섬세한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정수빈은 지난해 STUDIO X+U '선의의 경쟁'과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에 출연하며 스크린과 OTT를 오가는 활약을 펼쳤다. 이를 통해 '2025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글로벌 OTT 어워즈', '제16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2025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 등 다수의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차세대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증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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