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3400W 화력…3D 히팅 가열 기술등 적용
코웨이가 강력한 성능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큰 인기를 끌어온 W 인덕션을 다양한 스마트 기능으로 업그레이드한 신제품 'W 인덕션 프로'(사진)를 출시했다.
3일 코웨이에 따르면 W 인덕션 프로는 전체 화구에 최대 3400W의 강력한 초고화력을 적용해 조리 시간을 줄이고, 혁신적인 '3D 히팅 가열 기술'을 통해 요리의 완성도와 효율성을 높였다. 우측 화구에 탑재된 이 기술은 바닥면은 물론 용기 측면 높이 4cm까지 열을 입체적으로 전달해 측면 온도까지 높인 것이 특징이다.
조리 용기의 크기와 형태에 구애받지 않고 요리할 수 있도록 좌측에는 필요에 따라 두 화구를 하나로 연결해 사각그릴 등 넓은 용기도 경계 없이 쓸 수 있는 '플러스 존'을, 우측에는 용기 크기를 자동 감지해 가열 효율을 높이는 '듀얼링 기술'을 적용했다. 가열 중 용기를 다른 화구로 이동해도 기존 화력과 타이머가 그대로 연동되는 '스마트 오토 센싱', 용기를 위아래로 움직여 화력을 제어하는 좌측 화구 전용 '드래그 파워 컨트롤' 기능 등이 더해져 조리 동선과 사용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외에도 코웨이 W 인덕션 프로는 이중 잠금, 상판 과열 제어 등 22종의 안전장치를 탑재해 안심을 더했다. 특히 '스페셜 체인지' 요금제를 이용하는 렌탈 고객에게는 약정 기간 내 상판을 무상으로 1회 교체해주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해 언제나 새 제품처럼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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