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보도자료

롯데백화점 와인 블라인드 테이스팅 콘테스트 '더 블라인드' 개최

2025년 제2회 더 블라인드 행사 전경.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이 6월 5일 잠실 시그니엘 서울 76층 그랜드볼룸에서 와인 블라인드 테이스팅 콘테스트 'The V:lind(더 블라인드) 2026'을 개최한다.

 

이번에 제3회를 맞이하는 '더 블라인드'는 롯데백화점이 '1976년 파리의 심판'에서 영감을 받아 처음 선보인 와인 블라인드 테이스팅 콘테스트다. 우승 와인은 매회 롯데백화점에서 단독으로 판매하며 전국적인 완판 행렬을 기록해 왔다.

 

올해 '더 블라인드 2026'은 국내 5성급 호텔인 시그니엘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본선 콘테스트와 테이스팅 행사를 동시에 진행한다.

 

국내 최정상급 소믈리에부터 미슐랭 스타 쉐프, 유명 와인 셀럽까지 심사위원단으로 구성해 경연의 전문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이번 경연에는 국내를 대표하는 8대 와인 수입사가 총출동해 치열한 경연을 펼친다. 앞서 국내를 대표하는 8대 와인 수입사(금양, 아영, 롯데, 나라셀라, 국순당, 신동와인, 에노테카, 신세계엘앤비)가 총 50종의 주력 와인을 출품했으며, 1차 예선을 통해 화이트와 레드 와인 각 8종씩 총 16종이 본선에 올랐다. 본선 블라인드 테스트에서는 최종 수상 와인으로 화이트와 레드 각 1종씩 선정하며, 선정된 와인은 각 6000병씩 수입돼 오는 9월에 롯데백화점 단독 패키지로 출시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