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이 가정의 달 맞이 한화이글스와 '2026 스폰서데이'를 진행했다.
◆ 구장 내 이벤트부스 운영
한화손해보험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한화이글스 홈구장인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한화손보 스폰서데이'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구장을 방문하는 프로야구 팬들을 대상으로 한화손보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고'한화 건강쑥쑥 어린이보험' 상품 특장점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한화손보 프리케어 라운지'를 운영했다.
또한 지역상생의 일환으로 '대전 대덕구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대전지역 영유아 가정 약 40명을 한화생명볼파크 스카이박스로 초청했다. 이밖에도 경기 중 클리닝타임을 활용한 전광판 퀴즈 이벤트를 통해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이 한화손보와 어린이보험 상품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자녀의 건강하고 즐거운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기 위해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NH농협생명이 2026년 제4차 농촌의료지원사업을 실시했다.
◆ 세브란스병원 전문의 5명 참여
NH농협생명은 지난 23일 충북 충주시 노은초등학교에서 2026년 제4차 농촌의료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2026년 제4차 농촌의료지원사업은 연세의료원(세브란스병원) 의료진과 함께했다. 의료봉사단은 약 300여명의 농업인과 노약자를 대상으로 ▲내과 ▲심장내과 ▲치과 ▲재활의학과 ▲건강증진상담 등 다양한 과목의 진료와 처방을 진행했다.
의료진은 교수급 전문의 5명, 약사 · 간호사 등 의료지원인력을 포함하여 총 30여명으로 구성됐다. 심전도 · 초음파 · 치과진료 · 혈압측정 등 각종 검사장비와 약 조제 장비가 동원됐다. 진료 시 중대질병 등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추후 세브란스 본원과 연계해 수술 등 후속 조치도 진행할 수 있다.
김기동 NH농협생명 부사장은 "이번 의료지원사업을 통해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어 뜻깊은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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