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프로그램 'K-joyful 아동·청소년 나들이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여건에 따른 아동들의 체험활동 경험 격차를 완화하고, 대상 아동·청소년들이 신체 활동을 통해 건강한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5월 어린이날 시즌에 맞춰 아이들에게 정서적 유대감과 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전달한다는 취지를 담았다.
케이뱅크는 임팩트비즈니스재단(IBA)과 함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6개 아동 시설을 선정했으며, 기관별 특성과 필요에 맞춰 '나들이 지원'과 '운동회 지원' 두 가지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먼저 5개 기관에는 각 400만원의 나들이 지원금을 전달했다. 각 기관은 지원금을 활용해 놀이공원과 워터파크 방문, 농촌 체험 등 아이들의 수요와 특성에 맞춘 자율적인 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 케이뱅크는 1개 기관을 대상으로 운동회 프로그램 전반을 지원했다. 케이뱅크는 행사 당일 아이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왕복 전세버스를 제공하고, 즐거운 식사를 위한 푸드트럭을 현장에 배치했다. 또한 로고가 담긴 단체 티셔츠와 짐색, 풍선 등 다양한 기념 굿즈를 제공해 행사에 대한 즐거움과 소속감을 더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이 하루만큼은 걱정 없이 마음껏 뛰놀며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금융 포용과 사회적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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