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보도자료

'T+1' 도입 논의...한국거래소, 결제주기 단축 토론회 개최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전경.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가 오는 26일 오후 3시 여의도 서울사옥에서 한국예탁결제원·한국증권학회와 '증권시장 결제주기 단축 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현행 국내 증권시장 (T+2)인 결제주기를 하루 뒤(T+1)로 단축하는 방향에 대한 필요성과 선결과제, 쟁점사항 등을 논의한다. 행사에는 규제합리화위원회와 금융위원회 등 정부 관계자를 비롯해 한국증권학회·자본시장연구원 등 학계, 증권사·보관기관·ASIFMA(아시아증권산업금융시장협회) 등 업계 관계자, 거래소와 예탁결제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제 발표에서 거래소가 '글로벌 결제주기 단축동향 및 시사점'을 주제로, 자본시장연구원이 '국내 주식시장 결제주기 단축의 기대효과 및 선결과제'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 패널토론과 질의응답이 이어진다.

 

거래소는 내년 10월 시행을 목표로 결제주기 단축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결제 리스크 축소와 자금 효율성 개선 측면에서 긍정적 효과가 기대되지만, 외국인 투자자 대응과 시스템 정비 등은 향후 과제로 꼽힌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