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경기도교육청, 스승의 날 맞아 교원 1,403명 포상

경기도교육청 2026년 제45회 스승의날 정부포상 전수식 사진 / 경기도교육청 제공

경기도교육청이 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 발전에 기여한 교원들에게 정부포상과 표창을 수여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제45회 스승의 날'을 기념해 총 1,403명의 교원에게 정부포상과 표창장을 전수했다. 이번 전수식은 교육 현장에서 헌신한 교원의 공로를 기리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는 남부청사 콘서트홀에서 진행됐다. 홍정표 제2부교육감을 비롯해 수상자와 가족들이 참석해 수상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매년 스승의 날을 계기로 이어지는 전수식은 교직 사회의 사명감을 되새기는 자리로 운영되고 있다.

 

수상 규모는 근정포장 4명을 포함해 대통령 표창 19명, 국무총리 표창 24명, 교육부 장관 표창 629명, 교육감 표창 727명으로 구성됐다. 다양한 포상 체계를 통해 교육 현장의 공적을 폭넓게 반영했다.

 

장관과 교육감 표창은 교과지도와 생활지도, 진로직업, 교육혁신, 교육복지, 평생교육 등 6개 분야에서 선정됐다. 교육구성원의 추천을 바탕으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확정했다.

 

홍정표 경기도교육청 제2부교육감은 "수상자뿐만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 경기교육의 미래를 비추고 계시는 모든 선생님이 오늘의 주인공"이라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경기교육 현장을 묵묵히 지켜오신 모든 선생님의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