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2026 인천관광 맞춤형 경영컨설팅'을 15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지원 분야는 마케팅, 상품 개발, 로컬 콘텐츠, AX·DX, 법률·인사 등 총 10개 부문를 지원하며 특히 AX 분야를 신설해 AI 프롬프트와 빅데이터 분석을 도입해 관광산업의 디지털 전환 추세를 반영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사업은 인천 관광기업을 위한 3인 전문가의 다각적 진단 및 1:1 맞춤형 심층 자문 연계로 컨설팅은 총 150회로 진행되며 온라인 인천 관광기업 지원센터 내방, 사업체 현장 방문 등 참여사 맞춤형 방식을 병행한다.
인천관광공사 김태현 관광산업실장은 "디지털·기술 전환의 흐름이 빨라지는 환경 속에서 지역 관광기업이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 도록 경영자동화(AX·DX) 분야를 신설하는 등 컨설팅 분야와 운영방식을 대폭 개편했다"라며, "컨설팅 사업이 인천 관광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지속 가능한 성장에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