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중앙회는 오화경 회장이 지난 13일 임직원들과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은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회적 관심을 모으기 위한 릴레이 공익 캠페인이다. 청소년 보호 및 건전한 금융문화 조성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은 황성엽 금융투자협회 회장이 다음 주자로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 회장을 지목하면서 이어졌다. 오 회장은 다음 참여자로 양동원 하나저축은행 대표를 지목했다.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 회장은 "청소년 불법도박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대한 과제"라며 "저축은행 업권도 이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