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파주시, 가정의 달 파주페이 10% 인센티브 유지

파주시가 5월 한 달 동안 지역화폐 '파주페이'의 월 충전 한도를 100만 원으로 늘린다.

 

상향 기간은 5월 1일부터 31일까지다. 기존 월 충전 한도는 70만 원이었으나, 가정의 달 소비가 늘어나는 시기를 고려해 한시적으로 30만 원을 올렸다.

 

인센티브 지급률은 기존과 같은 10%다. 시민이 파주페이를 100만 원까지 충전하면 파주시가 10만 원을 추가로 지급해 총 110만 원을 사용할 수 있다.

 

파주시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등 5월 주요 기념일을 앞두고 선물과 외식, 나들이 지출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충전 한도를 조정했다. 소비 여력이 지역 상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상공인 매출 지원 효과도 함께 고려했다.

 

파주페이는 경기지역화폐 앱과 농협에서 카드 발급과 충전이 가능하다. 사용자는 30%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용처는 파주시 관내 음식점, 미용업소, 병원, 학원 등 1만6천여 개 가맹점이다.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에서도 결제할 수 있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파주페이 충전한도 상향은 물가 상승으로 인한 가계 부담을 경감하고, 지역 골목상권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한 민생경제 회복 노력의 일환"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이용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