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산청관광 팝업홍보관 in 광양’ 방문객 3만 5000명 찾아

사진/산청군

산청군이 전남 광양에서 운영한 관광 팝업 홍보관이 9일간 3만 5000명이 넘는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산청군은 지난 18일부터 26일까지 광양 LF스퀘어에서 '산청관광 팝업홍보관 in 광양'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오늘은 산청에서 놀자!'를 슬로건으로 도심 속에서 산청의 주요 관광자원과 체험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행사 기간 총 3만 5811명이 방문했으며 주말에는 하루 평균 1만 명 이상이 찾았다. 행사장에서는 동의보감촌, 황매산, 남사예담촌 등 산청의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는 홍보관과 함께 어린이 스탬프 미션투어, 산 너머 친구들 캐릭터 포토존, SNS 구독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주말에 운영한 농특산물 플리마켓에는 9개 업체가 참여해 총 2000여 만원의 판매 실적을 올리며 지역 농가 소득 창출에도 기여했다.

 

산청군은 이번 팝업 홍보관 운영으로 관광 홍보와 체험, 소비가 결합된 복합형 관광 마케팅 모델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콘텐츠를 보완해 오는 9월 하반기 관광 수요에 맞춘 팝업 홍보관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산청을 직접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