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주 규정 변화 대응
인사·재무 담당자 대상 실무 중심 설명회
세무·운영까지 총망라…주식보상제도 활용 전략 제시
NH투자증권은 쿼타랩과 공동으로 23일 여의도 본사 4층 Grand Hall에서 '주식보상제도 운영 실무전략 2026'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임직원 1천명 이상 자사주 보유 상장기업의 인사·재무 실무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행사로, 최근 상법 개정(2026년 3월 6일 시행)에 따른 자사주 관련 규정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설명회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쿼타랩의 '임직원 주식보상제도 최신 동향 및 쿼타북 프로그램 소개' ▲NH투자증권의 '주식보상 통합솔루션 안내' ▲'주식보상제도 세무실무 및 Q&A' 등이 진행된다.
특히 자사주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을 비롯하여 기업의 장기적 성장을 위한 인재유출 방지 및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경영이라는 사회적 화두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각 기업들에게 주식보상제도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다룰 예정이다. 아울러, 현재 주식보상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 입장에서 민감한 부분인 주식보상제도 유형별 세금 실무까지 같이 다루므로 담당자 입장에서는 유익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이실 NH투자증권 디지털자산관리본부 상무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상법 개정에 따른 주식보상제도의 변화와 실무적 대응 방안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라며 "향후에도 기업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세미나와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투자증권은 기업 고객을 위한 주식보상 통합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기업의 주식보상제도 설계부터 운영까지 체계적이고 편리한 운영 및 관리가 가능하고, 해당 기업의 임직원은 '모바일 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보유 중인 실물잔고는 물론이고, 나중에 받을 주식의 권리까지 확인이 가능하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