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L&B는 와인앤모어(WINE & MORE)가 상반기 와인장터 '바겐 4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와인과 샴페인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상품 구성과 함께 구매 금액별 증정 이벤트가 함께 운영된다.
'살롱 2015'와 '루이 로드레 크리스탈 2016'으로 구성된 샴페인 세트는 30세트 한정으로 239만원에 선보이며, '쉐이퍼 TD-9'와 '로버트 몬다비 까베르네 소비뇽 나파밸리'로 구성된 나파 밸리 대표 와인 세트는 18만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쉐이퍼 원포인트파이브', '투핸즈 아레스', '카스텔지오콘도 BDM 리제르바'로 구성된 프리미엄 와인 세트를 120세트 한정으로 49만9000원에 마련했으며, 보르도 그랑크뤼 와인인 '샤또 딸보 2023'은 9만9000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G7 와인은 2병 이상 구매 시 30% 할인 적용으로 병당 5530원에 구매 가능하다.
행사 기간 동안 베스트셀러 와인을 중심으로 한 묶음 상품과 다양한 카테고리 구성이 함께 운영된다. 토스카나, 나파 밸리, 샤블리 등 주요 산지 대표 와인을 조합한 세트 상품이 2만 원대부터 20만 원대까지 다양하게 마련돼 데일리 와인부터 프리미엄 와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샴페인과 부르고뉴 와인 카테고리를 강화해 '앙드레 끌루에 샹파뉴 초키', '니콜라스 푀이야트 밀레짐 블랑 드 블랑', '델라모뜨 블랑 드 블랑' 3종 세트를 28만9000원에 선보이며, '루이자도 샤사뉴 몽라쉐'등 부르고뉴 와인들도 함께 구성했다. '맥캘란 18년 셰리 캐스크', '히비키 하모니' 등 주요 위스키와 사케 등 기타 주류까지 포함해 다양한 소비 취향을 반영했다.
행사 기간 동안 구매 금액에 따라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100만 원 이상 구매 시 '리델 베리타스 까베르네/메를로 글라스 세트'를, 200만 원 이상 구매 시 '리델 파토마노 피노누아 글라스'를 증정한다.
행사는 오프라인 매장과 와인앤모어 애플리케이션에서 진행되며, 앱에서는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행사 상품 및 증정품은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며, 매장별 구성은 일부 상이할 수 있다.
신세계L&B 관계자는 "이번 '바겐 4일'은 프리미엄 와인부터 데일리 와인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상품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고물가 환경 속에서도 고객들이 부담 없이 주류 소비를 즐길 수 있도록 폭넓은 가격대와 구성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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