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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액터빌리지 소속 아역배우, 영화 '그래도, 해요' 주연부터 단역 캐스팅

액터빌리지에 따르면 소속 배우들이 어린이들의 성장통에 따른 따뜻한 가족애를 담은 영화 '그래도, 해요' 주연 배역 및 조단역 등에 캐스팅됐다.

 

영화 '그래도, 해요'는 꿈과 첫사랑, 성적, 학교폭력, 교우관계 등 아이들이 마주한 현실적인 고민과 갈등을 '도파민' 장르로 풀어낸 작품이다. 특히, 제작진은 실제 어린이와 학부모, 교사 등 현장의 목소리를 인터뷰해 시나리오에 담아냄으로써 생생한 리얼리티를 확보 했다는 평과 함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작품의 메가폰을 잡은 박재국, 손병조 감독은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줬던 MBN 드라마 '폴라로이드' 고시생들의 웃픈 이야기를 스크린에 담아낸 영화 '815 사수작전' '련희와 연희' 등등에서 활약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두 감독은 섬세한 심리상태를 독창적인 화면구성으로 잘 풀어내는 연출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이번 영화에서 전할 메시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울러 '그래도, 해요' 주연배역에 캐스팅 된 액터빌리지 박무준(울산), 서지호(구리), 이아림(충주), 이시연(전남 광주). 한해솔(수원) 등은 개봉예정인 영화 '무저갱', 독립영화 '영화영재 금태경' 영화 '무무무', 뮤지컬 '별 헤는 밤', 연극 '원저의 유쾌한 아낙들', 광고 등에도 출연하며 연기내공을 쌓고 있는 아역배우들이다.

 

'그래도, 해요'의 박재국 감독은 "캐스팅된 아역들은 연기 경력 상 보조출연, 홈쇼핑, 재연 등에 일체 출연경험이 없고 아역답지 않은 능수능란한 표정연기와 더불어 대사 처리도 깔끔해 선발했다"고 전했다. 한편, 영화 '그래도, 해요'는 서울 경기 일대에서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며 오는 25일 크랭크 인한다.

 

사진/액터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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