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1540 청춘대표 건강보험·4180 인생대표 건강보험'을 출시했다.
◆ 40세 기준 상품 이원화
삼성생명은 가입 나이를 40세 기준으로 구분해 연령대별 보장 수요를 반영한 '삼성 1540 청춘대표 건강보험(무배당,무해약환급금형)', '삼성 4180 인생대표 건강보험(무배당,무해약환급금형)'을 오는 8일부터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삼성 1540 청춘대표는 청년층의 보장 수요를 반영해 3대질병(암·뇌혈관·허혈심장질환) 진단 시 보험료를 지원하는 '3대질병진단보험료납입지원특약'을 신설했다. 또한 치아치료, 생활재해, 청년 스트레스 질환 등 실생활 중심 보장을 강화했다. 특히, 초기 1년 이내 진단보험금 감액 기준을 완화해 보장 체감도를 높였다.
삼성 4180 인생대표는 고연령층의 주요 관심 영역인 치매 보장을 중심으로 경증 이상 치매 진단, 치료비, 통원 치료 등을 보장한다. '치매통합치료비특약' 가입 시 알츠하이머 표적치료제인 레켐비 치료비도 보장한다. 당뇨 이력을 고려해 당뇨 진단 이후 치매가 발생하면 보험금을 2배로 지급하는 특약을 통해 보장을 강화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세대별 특성을 반영해 보장 구조와 서비스를 차별화한 자녀의 청춘과 부모님의 인생을 대표할 수 있는 건강보험"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전 생애를 아우르는 보험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대해상이 '인생의품격종합보험'을 출시했다.
◆ 생애 주기별 맞춤 보장 통합 관리
현대해상은 고객의 생애 주기에 따라 필요한 보장을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는 신상품 '인생의품격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경제활동기와 은퇴 이후를 고려해 보장을 탄력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복층형 구조' ▲납입 완료 시점에 다른 보장으로 전환할 수 있는 '전환형 구조' ▲가입 이후 최신 의료기술 등 새롭게 개발되는 신담보를 추가할 수 있는 '중도부가특약 서비스'를 담아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특히 전환형 구조는 사망담보의 해약환급금을 활용하여 은퇴 이후 필요한 보장으로 전환할 수 있는 제도다. 고객은 가입 시 최대 2개 전환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다. 보험료 납입 완료 1개월 전에 신청하면 별도 심사 없이 전환이 가능하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개인의 생애 주기에 맞춰 보장을 유연하게 설계하는 것이 장기적인 리스크 관리에 중요해지고 있다"며"현대해상의 '인생의품격종합보험'은 삶의 변화 속에서도 고객의 품격을 함께 지켜나가는 상품"이라고 전했다.
DB생명이 '완전판매 문화 실천 캠페인'을 개최했다.
◆ 제휴 GA 현장 찾아
DB생명은 금융소비자보호 문화를 확산하고 영업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제휴 GA(법인보험대리점)를 직접 찾아가는 '완전판매 문화 실천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DB생명은 지난 2023년부터 총 13개 주요 제휴 GA와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공고한 협력 관계를 지속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GA영업 현장에서 실질적인 완전판매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의 첫 순서로 진행된 선포식은 GA코리아 경기지사 소속 설계사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결의문 선서에 이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핵심 완전판매 수칙을 바탕으로 실무 중심 교육을 실시하여 설계사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 DB생명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 본부장은 "고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활동하는 설계사분들의 실천 의지가 소비자보호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제휴 GA와의 상생을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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