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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이순신방위산업전 ‘AI시대 국방산업 포럼’ 주관

사진/경남대학교

경남대학교가 지난 1일부터 해군사관학교 및 군항 11부두 일대에서 열린 '2026 이순신방위산업전(YIDEX 2026)'에 참가해 방위산업 분야 교육과 산학 협력 확대에 나섰다.

 

경남대는 해군사관학교 웅포강당에서 'AI시대 국방산업 미래 포럼'을 주관하고 인공지능(AI)과 무인 기술이 국방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기조 발표는 유문기 한화시스템 부사장이 맡아 글로벌 해양 방위 환경 변화 속에서 AI와 무인 시스템 중심의 분산형 전력체계 전환 필요성과 기술적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은 홍정효 교학부총장을 좌장으로 한화오션 김일홍 상무, 유남현 경남지능화혁신사업단장, 임경한 해군사관학교 교수, 방종관 현대로템 고문이 패널로 참여했다. AI 기반 국방 기술 발전 방향, 해양 방위 산업 전략, 산학연 협력, 지역 방위산업 생태계 구축 방안 등이 논의됐다.

 

전시 부스는 경남대 RISE사업단이 창원산업융합원 방산협의체와 공동으로 운영했다. 삼영엠아이텍, SGSERVO, 해암테크, 진영TBX, 동광테크, 와이지엠, 킴, 낙우산업 등 방산협의체 소속 8개 기업이 참여해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며 산업 협력 가능성을 확대했다.

 

경남대는 방위산업 특화 교육 과정과 산학 협력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교육·연구·취업이 연계된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홍정효 교학부총장은 "이번 포럼과 공동 부스 운영은 경남대 방위산업 교육과 산학 협력의 중요한 시발점"이라며 "앞으로 지역 방위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핵심 교육 기관으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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