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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행안부 데이터·공공데이터 평가 ‘우수’ 획득

사진/창녕군

창녕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데이터 기반 행정 평가와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데이터 기반 행정 분야에서는 2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체계적인 데이터 관리와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에서는 데이터 품질 개선과 개방 확대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보통 등급에서 올해 우수 등급으로 도약했다.

 

창녕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인공지능 행정 전환에 속도를 낸다. 직원 대상 인공지능·데이터 분석 교육을 중점 추진해 조직 전반의 데이터 문해력을 높일 계획이다. 지난달 진행한 기초 과정에 이어 분기별 심화 과정을 운영해 직원들이 AI를 업무 보고서 작성과 정책 의사 결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상반기 중에는 직원용 인공지능 채팅 비서 서비스도 도입한다. 단순 반복 업무를 효율화하고 군민 수요가 높은 고가치 공공데이터를 선제적으로 발굴·개방해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스마트 행정을 강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2개 분야 평가에서 우수 기관을 동시에 달성한 것은 데이터 기반 행정 정착을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한 결과"라며 "인공지능 시대의 핵심 자산인 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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