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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목련회, 나무심기 봉사활동

전북은행 목련회 소속 단원들이 봉사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북은행

JB금융그룹 전북은행 목련회는 전주 건지산 전북대학교 학술림 일대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2026 쓰담쓰담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북은행 여직원으로 구성된 목련회는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을 '봉사의 날'로 정하고 연중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지난 28일에는 '함께 심는 오늘, 더 푸른 내일!'을 주제로 열린 이번 봉사활동은 식목일을 맞아 자녀들과 함께 도시숲 나무심기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이날 목련회 회원 및 자녀 40여 명은 편백나무 3~4년생 300주 등을 직접 심고 식재한 뒤, 나무에 이름표를 달아 향후 성장과정을 지켜보기로 약속했다. 또한 기부 문화를 조성하고자 1인당 나무 구입비용 1만원을 기부했다.

 

김태희 전북은행 목련회 회장은 "아이들이 직접 땅을 파고 나무를 심으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통해 어른들이 더욱 환경을 보호하고 지켜야 할 필요성을 다시금 깨달았다"며 "올해에도 회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금융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