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보험

[보험브리핑]NH농협손보·NH농협생명

NH농협손해보험 사옥./NH농협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이 '리벨리온'에 100억원 규모의 전략적 지분투자에 나선다.

 

◆ K-엔비디아 육성 정책 적극 지원

 

NH농협손해보험은 인공지능(AI) 반도체 혁신 성장 기업 '리벨리온(Rebellions)'에 손보업계에선 유일하게 100억원을 지분투자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정부 차원에서 추진 중인 국민성장펀드 직접투자 1호 사례로 단순한 재무적 투자를 넘어 국내 AI 반도체 팹리스(설계) 벤처기업의 성장성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손보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직접 지분투자 방식으로 참여해 업계 내 차별화된 투자 및 심사 역량을 입증했다.

 

NH농협손해보험은 리벨리온의 차세대 AI 반도체 '리벨(REBEL)'이 엔비디아 등 글로벌 경쟁사 대비 탁월한 전력 효율과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향후 글로벌 데이터센터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에 따라 리벨리온의 기업가치가 비약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판단하고 선제적 지분 확보에 나섰다.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는 "이번 투자는 단순한 재무적 투자를 넘어, 대한민국 AI 반도체의 경쟁력을 높이는 상생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미래가치가 유망한 첨단 기술 분야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28일 조근수 NH농협생명 부사장(가운데), 이은영 동남해농협 조합장(왼쪽 첫번째)이 검진받는 조합원을 살피고 있다./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이 2026년 제2차 농촌의료지원사업을 실시했다.

 

◆ 경남 남해 지역주민 대상

 

NH농협생명은 지난 28일 경남 남해 이동초등학교에서 2026년 제2차 농촌의료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농촌의료지원사업은 연세의료원(세브란스병원) 의료진과 함께했다. 의료봉사단은 약 300여명의 농업인과 노약자를 대상으로 ▲내과 ▲심장내과 ▲치과 ▲재활의학과 ▲이비인후과 등 다양한 과목의 진료와 처방을 진행했다.

 

의료진은 교수급 전문의 7명, 약사·간호사 등 의료지원인력을 포함하여 총 30명으로 구성됐다. 심전도 · 초음파 · 치과진료 · 혈압측정 등 각종 검사장비와 약 조제 장비가 동원됐다. 진료 시 중대질병 등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추후 세브란스 본원과 연계해 수술 등 후속조치도 진행할 수 있다.

 

조근수 NH농협생명 부사장은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농촌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의료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의료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