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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롯데자이언츠 응원 '가을야구예·적금'

전준우 롯데자이언츠 선수(오른쪽)가 'BNK가을야구적금'에 가입하고 있다./BNK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은 프로야구팀 롯데자이언츠의 선전을 기원하며 'BNK가을야구예금'과 'BNK가을야구적금'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07년 출시된 'BNK가을야구예금'은 BNK부산은행의 대표 스포츠 연계 마케팅 상품이다. 가입기간은 1년으로, 가입금액은 300만원 이상 5억원 이하다. 기본금리 연 2.4%에 더해 ▲승리기원 우대 0.2%포인트(p) ▲롯데자이언츠의 정규시즌 승리수에 따라 최대 0.2%p ▲거래실적 우대 최대 0.3%p ▲신규고객 우대 0.1%p 등을 포함해 최고 연 3.20%의 금리를 제공한다. 총 판매한도는 5000억원이다.

 

'BNK가을야구적금'은 1년제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5000좌 한도로 판매된다. 가입금액은 1만원 이상 100만원 이하다. 기본금리는 연 2.4%로 적용되며, ▲정규시즌 승리수에 따라 최대 0.2%p ▲사직야구장 방문 우대 최대 0.2%p ▲BNK가을야구예금 동시 가입 0.2%p ▲거래실적 우대 최대 0.3%p ▲신규고객 우대 0.1%p 등 최고 연 3.40%까지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두 상품은 오는 5월 말까지 판매하며,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BNK부산은행은 'BNK가을야구예금'의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부산지역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한 후원금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장인호 BNK부산은행 개인고객그룹장은 "가을야구예금은 지난 20년간 고객과 함께 야구의 감동을 나누며 꾸준히 사랑받아온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 즐거움과 가치를 더하는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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