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IT/과학>IT/인터넷

티빙, KBO 리그 전 경기 독점 생중계…야구 콘텐츠 확대

티빙(TVING)이 오는 28일 '2026 신한 SOL KBO 리그' 개막과 동시에 전 경기 독점 생중계를 시작한다.

 

 

티빙은 28일 개막하는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전 경기를 독점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티빙은 중계 3년차를 맞아 '티빙 슈퍼매치'와 '팬덤중계' 등 야구 특화 콘텐츠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티빙 슈퍼매치'는 경기 전 프리뷰, 본 경기 생중계, 경기 후 리뷰로 구성되며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제공된다. 특수 카메라와 그래픽을 활용한 중계와 함께 해설진 분석이 포함된다. 현장음 중계 기능은 스마트TV까지 확대 적용된다.

 

팬 참여형 콘텐츠 '팬덤중계'는 개막부터 한국시리즈까지 주말마다 운영된다. 이용자는 구단별 호스트와 실시간 소통하며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첫 방송은 29일 롯데와 삼성 경기다.

 

이와 함께 '베이스볼 투나잇', '아이러브 베이스볼' 등 야구 프로그램을 디지털로 제공하고, '캠프N 2026', '비야인드', '야구의 참견' 등 관련 콘텐츠도 함께 편성한다.

 

관련 콘텐츠는 티빙 앱 내 'KBO 리그 스페셜관'에서 제공되며, 경기 일정과 순위, 기록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