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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에스파 카리나 돌풍 이정도야?…광고 캠페인 조회수 12일만에 2000만회 돌파

에스파 카리나/뉴시스

걸그룹 에스파의 카리나가 중고차 시장에서도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중고차 거래 전문 기업인 케이카가 브랜드 모델 카리나와 함께한 광고 캠페인 '차가 먼저인 사람들'의 유튜브 조회수가 12일만에 약 2000만회, 인스타그랩 약 600만 회를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케이카는 이를 기념해 구매 고객에게 전 차량을 대상으로 6개월 보증을 제공한다.

 

케이카는 자사의 6개월 보증 프로모션인 KW6을 무료로 제공할 방침이다. 기간은 3월 12일부터 31일까지로 모든 직영 중고차가 대상이다. 다만 일부 차량은 할인 등 혜택으로 대체 및 제외될 수 있다고 케이카는 설명했다.

 

케이카X카리나 광고 2천만 뷰 돌파.

프로모션 기간 동안 차량을 구매한 고객은 180일 동안 최대 1000만 원 보증수리 혜택을 받는다. 보증은 전국 400여 곳 애니카랜드와 협력 업체에서 받을 수 있다.

 

한편 케이카 '차가 먼저인 사람들'은 카리나의 출연으로 소비자들의 높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광고에는 카리나가 지나가는데도 직원들이 차에서 눈을 뗄 줄 모르는 등 '카리나보다 차가 먼저인' 케이카 직원들의 모습이 담겼다. 케이카의 '케이'와 조합을 이루기 위해 '케이카리나'라는 애칭까지 붙었다.

 

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국내 최고의 모델 카리나와 국내 중고차 1위 기업 케이카의 만남에 호응해 주신 분들께 혜택을 준비했다"며 "신뢰의 케이카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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