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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물리치료과, 내년부터 ‘4년제 학사과정’ 운영

사진/춘해보건대학교

춘해보건대학교 물리치료과가 교육부에서 '2027학년도 전문대학 4년제 물리치료사 양성학과'로 지정됐다.

 

이번 지정은 '고등교육법' 제50조의3 및 같은 법 시행령 제58조의5에 근거한 기본계획에 따라 이뤄졌다. 이에 따라 학교는 내년도부터 전문대학 4년제 학사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춘해보건대 물리치료과는 최근 2년간 평균 취업률 93.5%를 기록하며 전국 물리치료학과 평균을 웃도는 교육 성과를 유지해 왔다. 임상 중심 교육과 체계적인 학생 지도 시스템을 바탕으로 보건의료 현장 수요에 맞는 실무 인재를 길러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4년제 전환에 따라 대학은 기존 교육 과정을 확대·개편하고 교원 확보, 교육 시설 및 기자재 확충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심화 전공 교육과 고도화된 임상 중심 교육 과정 운영이 목표다.

 

김희진 총장은 "이번 지정은 우리 대학의 보건의료 교육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고도화된 교육 과정을 통해 경쟁력 있는 물리치료 전문 인재를 양성해 지역 사회 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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