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경기도, '청년창업 글로벌 프론티어'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도내 청년 창업가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경기 청년창업 글로벌 프론티어(G-Frontier)' 참여 기업 20개사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G-Frontier 프로그램은 해외 진출을 목표로 하지만 네트워크가 부족한 도내 청년 창업가들이 해외 산업 동향을 직접 경험하고 현지 시장을 조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기도의 창업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사업이다.

 

선정 기업은 해외 유망 스타트업 전시회 및 박람회 참가 비용(참관등록비, 항공료, 숙박비, 홍보물 제작비)을 지원받고, 하반기 개최되는 경기 글로벌 성장 네트워킹 데이에 참여해 해외 진출 성공 기업과 교류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기업당 참여 인원 제한이 없어 실무진 동반 참여가 가능하며, 숙박비 지원도 인원 수가 아닌 객실 단위로 변경돼 기업 부담을 줄이고 활동 자율성을 높였다.

 

신청 대상은 경기도 소재 7년 이내 창업기업으로, 대표자가 만 39세 이하 청년 창업가인 기업이다. 모집 규모는 미주·유럽권 10개사, 아시아권 10개사로 구성되며, 지원금은 미주·유럽권 최대 300만 원, 아시아권 최대 150만 원이다. 신청은 3월 10일부터 30일까지 경기스타트업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류순열 경기도 벤처스타트업과장은 "청년 창업가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 동향을 배우고 파트너를 만나는 과정은 성장에 필수적"이라며 "이번 사업이 도내 스타트업의 해외 시장 안착에 든든한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