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특징주] 액스비스, 코스닥 입성 첫날 급락장에도 '따따블' 기록

액스비스 CI.

9일 국내 증시가 급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이날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액스비스는 강세를 보이며 '따따블'(공모가 대비 4배)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액스비스의 주가는 공모가 1만1500원 대비 300.00% 상승한 4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따따블' 달성에 바로 성공했다.

 

액스비스는 지난달 6일부터 12일까지 국내외 기관 2411곳이 참여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했고, 1124.2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당시 공모가 희망범위 최상단인 1만1500원을 확정했다.

 

이후 같은 달 23일과 24일, 양일간 진행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는 2711.06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청약증거금으로 약 8조9634억원이 모였다.

 

액스비스는 2009년 설립됐으며, 첨단 제품 제조공정에 사용되는 레이저 가공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 기술을 융합한 지능형 고출력 레이저 플랫폼 'VisionSCAN'을 보유하고 있다.

 

2024년 연결 기준 매출 557억원을 달성했으며, 설립 이후 17년 간 단 한 번의 역성장 없이 꾸준한 매출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2025년 3분기 누적 연결 기준 매출액은 351억원을 기록했다. 해당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43억원, 45억원으로 2024년 대비 각각 79%, 42% 성장했다.

 

김명진 액스비스 대표이사는 "액스비스는 레이저 가공에 AI와 로보틱스 기술을 접목해 차별화된 솔루션을 구축해 왔다"며 "상장 이후에도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회사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고해 글로벌 레이저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