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은 일본 내추럴&오가닉 뷰티 채널 '코스메키친' 온·오프라인에 비건 메이크업 브랜드 프레시안이 입점했다고 8일 밝혔다.
프레시안은 건강과 환경에 대한 의식 있는 뷰티에 중점을 둔다. 모든 제품에 비건 인증을 적용하고 사탕수수를 원료로 한 바이오-PET 포장재, 옥수수 전분으로 만든 퍼프 등을 도입하고 있다.
코스메키친 역시 업사이클링 원재료를 비롯한 지속가능한 성분으로 생산한 뷰티 제품을 주로 선보이는 편집숍이다. 프레시안은 이번 입점으로 일본 친환경 웰니스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브랜드 대표 제품인 '에그라이크 크림 블러쉬'는 코스메키친 출시 직후 온라인몰 치크 카테고리 판매순위 1위에 오르는 등 일본 시장에서 빠르게 성과를 거뒀다. 플라워 추출 성분을 배합한 에센스 립 제품 '세럼 립 틴트'는 소비자 호응이 이어져 곧바로 후속 입점 일정까지 확정한 상황이다.
오는 12일부터는 뷰티 전용 채널인 코스메키친뿐 아니라 내추럴·오가닉 라이프 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매장 '비오플 바이 코스메키친'에서도 프레시안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프레시안은 '에그라이크 쿠션 미니'도 공개한다. 이 신제품은 기존 에그라이크 쿠션의 소용량 제품이다. 파우치나 주머니에 들어가는 크기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수분에센스 성분을 75% 함유하는 것이 특징이다.
프레시안은 향후 일본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제품군을 꾸준히 확대할 계획이다.
프레시안 관계자는 "코스메키친이 쌓아온 자연주의 철학은 프레시안이 추구하는 비건 뷰티의 가치와 깊이 맞닿아 있다"며 "일본 현지 소비자에게 프레시안만의 감도와 제품력을 더 가까이서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