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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승강기안전공단, 지역 고립·은둔 청년 취업 지원한다

사진/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인지역본부가 경기도·경기도미래세대재단과 손잡고 취업 취약계층 청년 지원에 나선다.

 

3개 기관은 자립 준비·고립·은둔 청년과 경계선 장애 청년을 대상으로 승강기기능사 자격 취득 교육과 일경험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하는 내용의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사회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공단은 승강기기능사 이론·실기 교육, 현장 중심 직무 체험, 산업안전 및 직업윤리 교육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현장 실무 역량 강화를 통해 참여 청년들의 자격 취득률과 취업 연계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역할 분담도 명확히 나뉜다. 경기도가 사업 총괄 및 정책 지원을 맡고,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대상자 발굴과 상담·사례관리 등 참여 청년 개개인에 맞춘 밀착 지원을 담당한다.

 

장명원 경인지역본부장은 "기술은 단순한 생계 수단을 넘어 한 사람의 삶을 다시 세우는 힘이 될 수 있다"며 "사회적 고립 상태에 놓인 청년들이 전문 기술을 습득하고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공단이 든든한 디딤돌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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