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인천시 도성훈 교육감, 새학기 '학생성공버스' 등교 학생 격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3일 '학생성공버스' 탑승 정류장을 찾아 힘찬 새출발을 하는 학생들의 등교를 응원하고 있다. / 인천시교육청 제공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2026학년도 신학기 개학일인 3일 오전, 남동구 서창 지역 '학생성공버스' 탑승 정류장을 찾아 새 출발에 나선 학생들의 등교를 응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운영하는 '학생성공버스'는 교통 인프라가 부족한 신도시 등 원거리 통학 학생들의 등교 여건 개선을 위해 도입된 사업이다.

 

시교육청은 지난 3년간의 운영 경험을 토대로 재학생과 신입생 수요를 정밀 분석해 노선을 최적화하고, 총 57대를 투입해 신학기 첫날부터 학생들이 지연 없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

 

이날 도 교육감은 서창 지역 주요 정류장에서 학생들을 격려하고, 학부모 및 학생들과 소통하며 원거리 통학 불편이 실질적으로 해소되고 있는지 현장을 점검했다.

 

도 교육감은 "학생성공버스는 통학 여건이 열악한 지역을 지원하는 최소한의 수단"이라며 "근본적으로는 유관기관과 협력해 대중교통 노선을 확대하고 배차 간격을 조정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대중교통 체계가 완전히 구축되기 전까지 통학 취약 지역 학생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