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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축제 연계 철도관광 성과...1박 2일 관광코스 운영

울진군이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열린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에 맞춰 서울발 특별열차를 운영했다. 1박 2일 일정에 235명이 참여해 지역 주요 관광지와 축제장을 찾았다.

울진군은 '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기간에 관광객 유치를 위한 특별열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서울역을 출발한 열차에는 총 235명이 탑승해 1박 2일 일정으로 울진을 둘러봤다.

 

특별열차는 축제와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체류형 상품으로 기획됐다. 여행객들은 첫날 왕피천 케이블카와 이현세 만화거리, 등기산 스카이워크, 성류굴을 방문했다. 동해안 절경을 체험한 뒤 축제장으로 이동했다.

 

저녁에는 대게와 붉은대게를 맛보며 개막식 행사를 즐겼다. 축제장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지역 대표 먹거리와 볼거리를 함께 경험했다.

 

이튿날에는 덕구온천과 국립울진해양과학관을 찾았다. 관광 일정을 마친 뒤 서울행 열차에 올라 일정을 마무리했다. 군은 축제와 철도 인프라를 결합한 관광 모델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축제와 연계한 특별열차 운행으로 철도 기반 관광상품을 지속 개발하고 있다"라며 "다양한 관광 자원을 활용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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