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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예체능·IT 특기 장학생 성장 지원

정진완 우리은행장(앞줄 왼쪽 다섯번째)과 이훈규 아이들과미래재단 이사장(앞줄 왼쪽 여섯번째) 및 장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우리은행

우리은행은 음악·미술·체육·IT·인공지능(AI) 등 특정 분야에 재능을 갖춘 중·고등학생들을 지원하는 '우리 꿈.꾸.당(堂)'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우리은행의 중·장기 사회공헌 사업인 '우리 꿈.꾸.당(堂)'은 음악, 미술, 체육, IT 등 특정 분야에 우수한 재능을 보유하고 있으나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재능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중·고등학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기존 지원 분야에 더해 변화하는 기술 환경에 발맞춰 인공지능(AI) 분야 인재를 신규로 선발했다. 청소년들이 미래 환경 속에서 핵심 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미래 인재 육성에 힘쓴다는 목표에서다.

 

우리은행은 지난 25일 우리은행 본점에 3기 장학생 50명을 초청해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1인당 연 400만원의 재능개발비가 지급되며, 전문가의 1대1 맞춤형 멘토링도 제공한다. 심화 밀착 코칭을 포함한 숙박형 캠프도 개최할 예정이다.

 

정진완 우리은행 은행장은 환영 인사를 통해 "자신을 믿고 꾸준히 정진할 것을 당부한다"라면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은행이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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