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은 양산금융센터와 양산경찰서가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금융사기 범죄의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BNK경남은행은 고액 인출·이체 고객을 선제적으로 확인하고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자로 의심되는 고객을 발견하면 신속히 신고해 경찰이 도착할 때까지 고객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양산경찰서는 신속하게 출동해 피해를 막고 범죄 예방과 범인 검거에 크게 기여한 금융기관 관계자를 적극 포상한다.
조필호 BNK경남은행 양산금융센터 금융센터장은 "지능화되고 있는 금융사기 피해를 줄이기 위해 금융기관과 경찰서 간 유기적 협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금융 범죄로부터 지역민을 보호하고 자산을 지키기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