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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보도자료

KT지니뮤직,10대 전용 스트리밍 이용권 ‘지니 틴틴’ 선보여

KT지니뮤직은 10대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자유롭게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음악 플랫폼 업계 최초로 10대 음악 이용권 '지니 틴틴'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KT지니뮤직

KT지니뮤직은 음악 플랫폼 업계 최초로 10대 음악 이용권 '지니 틴틴'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니 틴틴은 만 14세부터 18세까지의 청소년이 월 3960원(VAT 포함)으로 무제한 음악 스트리밍을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다.

 

지니 틴틴 이용자가 만 19세가 되는 생일 이후의 이용 요금은 정상가인 8140원으로 자동 전환된다.

 

KT지니뮤직의 홍세희 플랫폼사업본부장은 "새롭게 출시한 '지니 틴틴' 이용권은 10대들의 현실적인 소비 여건을 반영해 음악 이용권 가격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상품"이라며 "당사는 10대들이 음악플랫폼 지니에서 자유롭게 음악을 감상하고, 음악을 통해 타인과 공감하며 보다 더 넓은 세상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결정을 내렸다"고 출시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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