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고양시, 설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현장 목소리 청취

설 명절 맞이'고양시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 격려 방문

고양시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나눔과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고양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2곳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문한 시설은 장애인지역사회재활시설인 고양시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청소년 보호시설인 고양시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로,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사회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환 시장은 각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운영 현황을 살피고, 종사자들의 애로사항과 입소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데 집중했다. 특히 명절 기간에도 쉼 없이 이어지는 돌봄 현장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동환 시장은 "명절에도 가족처럼 입소자들을 보살피는 종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든 시민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는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총 5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입소자 현원과 수급자 비율 등을 기준으로 사회복지시설에 위문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설 명절에는 관내 33개 사회복지 생활시설 입소자를 대상으로 총 2천5백만 원의 위문금을 지급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