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의 계열사 뉴메코가 2026년 사업목표 달성을 위해 킥오프 미팅을 개최, 사상 최대 매출 경신을 위한 사업계획과 전략방향을 공유했다고 10일 밝혔다.
뉴메코는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의 국내외 시장 점유율을 더욱 높이고자 내부 교육 활성화를 통해 직원들의 전문역량을 제고할 계획이다. 또 주요 학회에서 차별화된 홍보 활동을 펼치면서 해외 진출 국가도 지속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메디톡스는 지난해 출시한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하트', '뉴라미스 스킨인핸서' 등을 중심으로 마케킹 활동을 강화한다. 주요 병원의 소셜미디어(SNS) 채널과 연계한 온라인 광고도 준비하고 있다.
이상윤 뉴메코 이상윤 대표는 "지난해 '코어톡스' 판매처 확대와 '뉴라미스'의 공격적 마케팅에 힘입어 매출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며 "압도적 영업력과 탄탄한 네트워크를 앞세워 국내 톡신, 필러 시장 점유율 1위를 수성하면서 '뉴럭스' 해외 수출에도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