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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제약/의료/건강

메디톡스, '2026 킥오프 미팅' 개최..."신제품 중심 판매 확대할것"

뉴메코 이상윤 대표가 '2026 뉴메코 킥오프 미팅'에서 사업계획과 전략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메디톡스.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의 계열사 뉴메코가 2026년 사업목표 달성을 위해 킥오프 미팅을 개최, 사상 최대 매출 경신을 위한 사업계획과 전략방향을 공유했다고 10일 밝혔다.

 

뉴메코는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의 국내외 시장 점유율을 더욱 높이고자 내부 교육 활성화를 통해 직원들의 전문역량을 제고할 계획이다. 또 주요 학회에서 차별화된 홍보 활동을 펼치면서 해외 진출 국가도 지속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메디톡스는 지난해 출시한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하트', '뉴라미스 스킨인핸서' 등을 중심으로 마케킹 활동을 강화한다. 주요 병원의 소셜미디어(SNS) 채널과 연계한 온라인 광고도 준비하고 있다.

 

이상윤 뉴메코 이상윤 대표는 "지난해 '코어톡스' 판매처 확대와 '뉴라미스'의 공격적 마케팅에 힘입어 매출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며 "압도적 영업력과 탄탄한 네트워크를 앞세워 국내 톡신, 필러 시장 점유율 1위를 수성하면서 '뉴럭스' 해외 수출에도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