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의왕시, 이동노동자쉼터서 '쉼과 배움' 프로그램 운영

이동노동자 쉼터 실내 카페테리아 공간 (의왕시 제공)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이동노동자쉼터(모락로 9, 근로복지회관)에서 '이동노동자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동노동자들의 정서적 휴식을 지원하고 시민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교육·문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2월 25일 첫 프로그램은 감미로운 기타와 보컬이 어우러진 팝과 가요의 '작은 공연'으로 시작된다.

 

이후에는 △디퓨저 만들기 △재무 특강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등 일상에 활력을 더할 다양한 체험 행사도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쉼터 1층에 마련된 카페테리아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이동 노동자와 의왕시민(성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0명 내외로 운영된다. 신청은 전화 또는 현장 등록을 통해 할 수 있다.

 

김성제 시장은 "이동노동자뿐 아니라 일반 시민도 참여할 수 있는 쉼과 배움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많은 분들이 쉼터를 방문해 유익한 정보도 얻고 휴식을 갖는 뜻깊은 기회를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 이동노동자쉼터는 대리운전, 학습지 교사, 택배기사 등 이동노동자를 위한 휴식·복지 공간으로, 안마기 등 편의시설과 법률·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청 기업일자리과(031-345-257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