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곤 밀양시 부시장이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위해 관내 읍면동 순회 방문에 나섰다.
시는 이정곤 부시장이 지난 6일 단장면을 시작으로 오는 25일까지 지역 현안 파악과 현장 중심 소통을 위한 읍면동 방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월 취임한 이 부시장의 첫 공식 읍면동 방문이다. 행정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읍면동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 부시장은 7일간 일정 동안 16개 읍면동을 차례대로 방문해 읍면동장에서 주요 현안과 건의 사항을 보고받을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지역 여론을 청취하고 관내 주요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지역 현안을 세밀히 살필 계획이다.
이정곤 부시장은 "행정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읍면동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현장 목소리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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