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경북도·경북문화관광공사, e누리 관광상품 판매… 최대 30% 할인

경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국내외 개별 여행객의 지역 관광 편의를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2월 10일부터 경북 e누리 관광상품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경북 e누리 관광상품은 도내 22개 시·군의 유료 관광시설 입장권과 관광 숙박시설 숙박권, 카페와 체험시설 이용권 등 각종 관광상품 가운데 2개 이상을 결합해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온라인 전용 관광 패키지다.

 

판매 개시를 기념해 2월 27일까지 18일간 경북 e누리 관광상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전 상품 30%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경북 여행에 대한 접근성을 한층 낮춘다는 계획이다. 특별 할인 기간 이후에도 예산 소진 전까지 판매가 대비 10% 할인된 가격으로 상시 구매할 수 있다.

 

상품은 경북여행몰과 투어054를 비롯해 G마켓, 카카오톡스토어, 쿠팡, 네이버스토어, 옥션, 여기어때, 11번가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연중 구매할 수 있다.

 

김남일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경북 e누리 관광상품은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맞춰 개별 여행객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경북을 여행할 수 있도록 구성한 맞춤형 상품"이라며 "판매 개시와 특별 할인 행사가 경북 관광객 유치와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