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수원특례시,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평가 최우수 선정…행안부 장관상 수상

수원특례시청 전경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

 

경기도 주관 2025년 지방세외수입 종합평가에서도 최우수상을 받은 수원시는 이번 행안부 평가에서도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세외수입 운영 우수 지방정부로 자리매김했다.

 

행정안전부는 2015년부터 전국 243개 광역·기초 지방정부의 세외수입 부과·징수 운영 실적을 분석·진단하고 평가해 오고 있다. 2025년 평가 대상 기간은 2024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였다. 평가 방식은 인구와 재정 규모에 따라 14개 그룹으로 분류하고, 세외수입 전체 징수율과 체납 관리 실적 등 정량평가 점수와 우수사례 발굴, 특별회계 관리 등 가점을 합산해 최종 점수를 산출하는 방식이다.

 

수원시는 경기 침체 등 불리한 징수 여건 속에서도 전년 대비 525억 원 증가한 2,911억 원을 징수했다. 세외수입 징수 특수시책 추진과 우수사례 공유 등 노력도 좋은 평가를 받는 데 기여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세외수입은 개별 법령을 관리하는 여러 부서에 분산돼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쉽지 않다"며 "각 부서가 협업하고 모든 공직자가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힘쓴 결과, 징수액이 전년보다 22%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세외수입을 운영해 시 재정을 튼튼하게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