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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테크노파크, 전문가 1:1 매칭으로 기업 R&D 지원

사진/경남테크노파크

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가 도내 기업의 기술 개발 지원에 본격 나섰다.

 

경남TP는 지난 6일 본부동 대강당에서 2026 지역혁신선도기업 R&D 설명회를 열고 기업 150여 명과 만났다. 경남TP는 기술 트렌드 변화와 산업군 재편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설명회 일정을 예년보다 앞당겼다.

 

경남TP는 이날 설명회에서 경남 주력 산업 위주로 재편된 기술 분야별 전문가를 배치했다. 전문가들은 참석 기업과 1:1 매칭을 통해 기술 개발 아이템 발굴부터 사업 계획서 작성법까지 상세한 컨설팅을 제공했다.

 

기업 참여 문턱도 낮췄다. 기존 매출액, 매출 증가율 조건 외에 R&D 집약도 기준을 신설했다. 매출 대비 R&D 비중이 5% 이상인 기업은 매출액 요건이 완화돼 지원 기회가 확대됐다.

 

김 원장은 "R&D 산업군 개편은 경남 미래 먹거리와 연결된 핵심 과제"라며 "체계적 지원으로 지역 선도 기업을 계속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남TP는 오는 12일 오후 2시 항공우주본부에서 설명회를 추가로 연다. 과제 신청은 3월 3일 오후 6시까지 중소기업기술 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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