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영덕군 건강 프로그램 가동...운동 처방으로 바꾸는 일상

영덕군보건소가 6월 말까지 맞춤 운동과 상담을 결합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영덕군이 비만과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체계적인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영덕군보건소는 개인 특성에 맞춘 처방형 운동과 상담으로 자발적 건강 실천을 유도한다.

 

영덕군보건소는 지난 2월 2일부터 '건강한 바디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비만과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군민을 대상으로 한 건강증진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운동처방사의 지도로 진행된다. 개인별 신체 상태와 질환 특성을 반영해 운동 내용을 구성했다. 참여자가 스스로 건강 관리를 이어가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운영 기간은 오는 6월 말까지다.

 

운동 내용은 근력 강화와 유산소 활동을 중심으로 짜였다. 프리웨이트 운동기구를 활용한 근력과 근지구력 운동이 포함됐다. 러닝머신을 이용한 유산소 운동도 병행한다. 다양한 운동기구를 활용해 체력 향상과 비만 관리를 동시에 추진한다.

 

대상자는 비만 또는 만성질환자 60명이다. 비만 기준은 체질량지수 25 이상 또는 복부 비만이다. 참여자 전원에게 사전 체성분 분석을 실시했다. 분석 결과를 토대로 생활 습관 개선을 위한 맞춤형 영양 상담과 운동 상담을 함께 제공한다. 서순옥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규칙적인 운동을 생활화하고 군민 스스로 체지방을 줄여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건강한 일상을 누리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