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울주군, 지역 신재생 에너지 설비 200개소 보급 추진

사진/울주군

울주군은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2026년도 신재생 에너지 융복합사업'을 통해 지역 내 200개소에 신재생 에너지 설비를 보급한다고 4일 밝혔다.

 

신재생 에너지 융복합사업은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신재생 에너지 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일반주택용 3kw 태양광 설비는 일조량에 따라 월 5만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군은 국비 3억 1800만원, 시비 3억 4000만원, 군비 4억 3200만원, 민간 투자 3억 4200만원 등 총 14억 3200만원을 들여 사업을 진행한다. 사업 대상은 ▲태양광(3kw) 180곳 ▲일반주택 지열(17.5kw) 12곳 ▲주택 태양열(6㎡) 8곳 등 총 200곳이다.

 

군은 지난해 전문 기업 6개소와 컨소시엄을 꾸린 뒤 신재생 에너지 보급을 원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진행했다. 이달 컨소시엄 업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행정 절차를 거쳐 오는 4월 공사를 시작해 연말까지 차례대로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탄소 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신재생 에너지를 확대하고, 울주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에너지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