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안성시, 2026년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 참여기관 모집

안성시청 전경

안성시는 휴게 여건이 열악한 민간 분야 현장노동자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중소 제조업체와 법인 사회복지시설,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하며, 휴게시설 설치 및 개선을 통해 노동자의 휴식권과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된다. 선정된 기관에는 개소당 최대 1,500만 원이 지원된다. 다만 총사업비의 20%는 신청 기관이 부담해야 하며, 사회복지시설의 경우 자부담 비율이 5~10%로 완화된다.

 

지원 항목은 휴게시설 설치 및 개보수 공사, 냉·난방 및 환기시설 등 관련 물품 구입비로, 시설 개선 없이 단순 소모품만 구매하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2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안성시는 서류 심사와 현장 조사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현장노동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노동자의 근로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는 안성시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정책팀으로 하면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