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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엠모바일, 개학 시즌 맞아 키즈·시니어 요금제 혜택 강화

국내 알뜰폰 1위 사업자 KT엠모바일(대표이사 구강본)은 개학 시즌을 맞아 키즈·시니어 요금제 혜택을 강화하고, 가계 통신비 부담 완화를 위한 가족 단위 고객 맞춤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KT엠모바일

KT엠모바일은 개학 시즌을 맞아 키즈·시니어 요금제 혜택을 확대하고, 가족 단위 고객을 대상으로 통신비 부담 완화를 위한 맞춤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KT엠모바일은 새 학기를 앞두고 이달부터 키즈 요금제 4종(키즈 안심 2GB+, 4GB+, 8GB+, 10GB+)의 월 요금을 각각 1000원씩 인하했다. 이에 따라 월 5900원부터 1만1900원까지 요금 구간이 형성되며, 자녀의 첫 휴대전화 개통이나 요금제 변경을 고려하는 가정이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통신비를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2월 한 달간 키즈·시니어 요금제에 가입하는 가족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5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우리 가족 통신비, 엠모바일에서 한번에!' 이벤트도 진행한다.

 

KT엠모바일은 키즈(만 4~12세)와 시니어(만 65세 이상) 요금제를 통해 가족 구성원의 통신비를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셀프개통 방식으로 절차를 간소화한 점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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