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우주가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온다. 차우주는 3일 오후 6시, 새 싱글 'SAVE ME'를 발매하며 자신만의 감정선을 선보인다.
이번 신곡은 지난해 12월 발매한 '내일이면' 이후 약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음원으로,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한층 깊어진 시선으로 풀어냈다. 'SAVE ME'는 아련한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중심으로 록 사운드가 더해진 곡이다. 이미 끝나버린 사랑을 여전히 살아내고 있는 화자의 내면을 담담하면서도 진솔하게 그려내며, 반복되는 가사 'Darling you could SAVE ME'는 구원이자 상처였던 관계의 모순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특히 절제된 톤 속에 버텨내듯 이어지는 감정 표현은 차우주 특유의 솔직한 서사와 감성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킨다. 차우주는 이번 신곡 발매를 시작으로, 자신의 이야기와 감정을 이어가는 꾸준한 앨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