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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학군단, 창단 5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 성료

사진/경남대학교

경남대학교 학군단은 지난달 31일 한마미래관에서 창단 5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를 열고 선·후배 동문 3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고 밝혔다.

 

1975년 창단 이후 50년간 약 2600여 명의 장교를 양성한 경남대 학군단은 대통령상 수상과 우수 학군단 선정 등 성과를 쌓아왔다. 졸업생들은 군은 물론 행정, 교육, 산업계에서 리더로 활동하며 국가 안보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경남대 개교 80주년이기도 해 더 뜻깊은 자리였다. 박정진 특임부총장, 김완길 대한민국ROTC중앙회 회장 직무대행, 김우돌 ROTC 경남지구 회장을 비롯해 김두만·김재하 고문, 재학생 후보생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남중호 제27대 회장 이임식과 감사패 전달에 이어 조정현 제28대 총동문회장 취임식이 열렸다. 조 신임 회장은 후배들을 위해 체력단련장 전면 거울을 기증했다.

 

조정현 회장은 "반세기라는 역사적 전환점에서 총동문회장을 맡게 돼 책임감이 크다"며 "제141 ROTC가 호국간성의 요람으로서 위상을 더 높일 수 있도록 힘쓰고, 모교와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총동문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정진 특임부총장은 "대학 개교 80주년과 학군단 창단 50주년이 함께 맞물려 더 의미가 크다"며 "문무를 겸비한 인재 양성 기관으로서 학군단이 자긍심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국가와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요람으로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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